전체 메뉴
소위 예압녀라고 소문난 언니들이 몇몇 있는데요.
근데 의외로 후기는 별로 안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는게...
첫째 두어명 정도가 언니 풀 마감을 쳐준다.
둘째 지명언니 숨겨놓고 보는 거다.
어느쪽 일까요?
그리고 예압녀 예약하는 노하우들 있으신가요?
저도 예압녀 한번 보고싶은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소수가 찍어줄것도 같습니다.
역시 그런 경우가 많겠죠?
예압녀중에는 잘 주는 국붕녀들이 있습니다.
키방은 그런 소문들이 어찌 나는건지 궁금하네요.
전화기 붙들고 5통 정도하면 힘빠지는데...
그런 언니들은 일찌감치 생각을 접어야 겠네요.
언니랑 친해지기 전에 업소 실장들이랑 친해둬야 겠네요. ㅎㅎ
저도 예압녀 보고싶은데 예약이 안되네요.
언선이 제일 많은듯~
언선은 뭐 손도 못써보는 느낌이니 포기를 해야겠네요.
역시 선예 없다고들 해도 알게모르게 해주겠죠?
예압녀는 누구누구 있을까요? 나도 함 도전해 보게요. 알려주세요. 행님들
저는 휴지끈이 짧아서 잘 몰라요.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ㅎㅎ
다 짜고 치는 고스톱...
모르는 사람만 ㅄ이죠.ㅋㅋ
가끔 어이없는 이유로 캔슬날 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역시 지명녀들은 보통 숨겨놓고들 보시는 군요.
제경험상 한번에 두세탐 예약할것같고 후기는 수위땜에 못쓰는거죠 ㅎ
역시 유흥에 불가능은 없군요. ㅎㅎ
실장들농간이갰죠 ㅎ
예전에 실장들 얼굴볼때 커피라도 사줄걸 그랬어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소수가 찍어줄것도 같습니다.
역시 그런 경우가 많겠죠?
예압녀중에는 잘 주는 국붕녀들이 있습니다.
키방은 그런 소문들이 어찌 나는건지 궁금하네요.
언니가 언선통해서 예약이 잡혀서 출근부에는 마감만 써놓는 곳이 많죠..
블라마감녀라고 이 마감이라는 글짜도 못보는
언니들도 많습니다
전화기 붙들고 5통 정도하면 힘빠지는데...
그런 언니들은 일찌감치 생각을 접어야 겠네요.
걍 선예로 본기억이 납니다..
바쁜 아침시간에 회의라도 잡히면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건강관리 차원에서 선예잡는거 낫습니다
언니랑 친해지기 전에 업소 실장들이랑 친해둬야 겠네요. ㅎㅎ
저도 예압녀 보고싶은데 예약이 안되네요.
언선이 제일 많은듯~
언선은 뭐 손도 못써보는 느낌이니 포기를 해야겠네요.
역시 선예 없다고들 해도 알게모르게 해주겠죠?
예압녀는 누구누구 있을까요? 나도 함 도전해 보게요. 알려주세요. 행님들
저는 휴지끈이 짧아서 잘 몰라요.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ㅎㅎ
다 짜고 치는 고스톱...
모르는 사람만 ㅄ이죠.ㅋㅋ
가끔 어이없는 이유로 캔슬날 때가 있긴 하더라구요.
또는 계속 보다가 블랙 먹어서 못 보는 경우?
역시 지명녀들은 보통 숨겨놓고들 보시는 군요.
제경험상 한번에 두세탐 예약할것같고 후기는 수위땜에 못쓰는거죠 ㅎ
역시 유흥에 불가능은 없군요. ㅎㅎ
실장들농간이갰죠 ㅎ
예전에 실장들 얼굴볼때 커피라도 사줄걸 그랬어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