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게 떠오르는 커뮤니티 클럽중 하나인 맘충카페들...
무슨 이슈만 나오면 우루루 몰려가서 징징징 거리고...
아몰라... 나몰라 하는 맘충들...
키보드워리어 특성상 이쁜 맘충은 없을듯하지만
그래도 50%는 이쁘겠죠???
남편들이 안 박아주니 그 에너지를 사회불만에 쏟아내는거 아니겠습니까???
핵심은 이쁜 맘충카페 아줌마들 먹고싶네요
유부남회원분들 본인 아내분들중에 혹시 맘충카페 활동하는거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 여보... 그딴 사이트활동하지말고 남자를 만나보는게 어때?? " 라고 넌지시 설득좀 해주세요

예쁜이들은 다른 취미 모임 등에
못난년들이 원래 속이 뒤틀리는 법이죠.
얼마전 나이트에서 만난 쭘마들..동갑이던데 말을 해보니 꽤 잘사는 쭘마들이더군요.
남편이 몸에 손도 안대니 마음은 근질 거리는데 잃을게 많으니 몸은 사려야 하고... 살살 이빨 털어서 적셔놓으니 가관이더군요.
집에서 살림같지도 않은 살림한다고 직업은 전업주부라고 하고... 토나오는 여자들 투성이에요.
이쁜맘충들 그 시간에 백화점 돌거나 커피숍에서 시간 떼웁니다
끼리끼리 모여서....
어!?? 미란다섹스 니이임~~~~ 나두.. '멋쨍이' 예요~ 머쨍이..... 머쨍이........ ㅋㅋ 정우성 머리!!!! 정우성!!! 저우성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난것들이 꼭 지롤이지..
여전하네요.
주관이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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