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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감고 있으면 비슷한데요뭐 ...
베트남 가보면
이발소에 저런 처자 없어요 ㅋㅋㅋ
싼 맛에 재미있긴 하죠
ㅋㅋ
예전에 우리나라도 이발소 저런 스탈였는데 요즘은 이발소에서 머리를 안 깎는다는거
80,90년대 아가씨들이 은퇴를 안하시고 계속 일하고 계셔서 이런 현상이 벌어진듯 해요...그분들이 은퇴를 하셔야 새로운 분들로 채워질텐데..
저는 서울이발관이였나 갔었는데
아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연예인이름이었거든요?. 수지였나 뭐였나
근데 너무 예뻐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계속 얼굴 쳐다보고 있었더니 그 아이가 민망해하면서 계속 웃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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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감고 있으면 비슷한데요뭐 ...
베트남 가보면
이발소에 저런 처자 없어요
ㅋㅋㅋ
싼 맛에 재미있긴 하죠
ㅋㅋ
예전에 우리나라도 이발소 저런 스탈였는데 요즘은 이발소에서 머리를 안 깎는다는거
새파란 아가씨들이 많아서
면도해주고 안마해주고 귀파주고
손톱 깍아주고 돈더주면 연애도 가능
했는데 요즘은 이발소에 아가씨 20대 30대는
없고 50대 60대만 있다는것
80,90년대 아가씨들이 은퇴를 안하시고 계속 일하고 계셔서 이런 현상이 벌어진듯 해요...그분들이 은퇴를 하셔야 새로운 분들로 채워질텐데..
저는 서울이발관이였나 갔었는데
아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연예인이름이었거든요?. 수지였나 뭐였나
근데 너무 예뻐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계속 얼굴 쳐다보고 있었더니 그 아이가 민망해하면서 계속 웃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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