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금도 들어왔겠다... 오랜만에 조건이나 뛰어볼까 찾아보니 이건 뭐 완전히 전멸이네요... 물론 지금 이 시기에 달린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것 같지만서도, 근데 이래저래 알아보니 이게 일반 업소녀랑 뭐가 다른지 싶습니다. 뭐 저 하나만 보는걸 원하는 건 욕심인건 아는데 ㅎㅎ 예전에 특이하 업소도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엔 딱 정해져있는 형식의 업소만 있는것 같아서 재미도 없고... 쉬멜도 만나보았지만 그것도 재미가 없네요. 어휴 그냥 발닦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한 말씀 드리자면 조건 시장이 님이 오늘 할꺼야 맘 먹고 어플 돌리면 원하는 처자 만나는게 쉽지가 않아요 ㅠㅠ 초짜면 업소듣 생계형이듣 아무나 만나서 푸시겟지만 어플 조금 돌려본 사람은 나름 노하우가 있어서 더욱더 만나기가 힘들죠 쟤는 업소 쨰는 뚱 쟤는 비싸고 그러다가 어플만 열라 돌리고 허우적 되다가 자게 되듣가 저처럼 내상 입들가 하죠 ㅎ
오늘 용산역 닌텐도 게임살려고 모인 인파입니다..아직 멀
었습니다,,에휴
그나마 쉽게 당일치기로 걸리는건..............3말이라고 뻥치는 4말 여관바리 수준의 할줌.
그것도 13-1 이라고 외치는 미친 할줌
그나마 10-2 이라고 외치는 그마나 그나마 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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