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커피 담배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대화를 나눌때도 누렁니때문에 웃을때 자신있게 웃질못해서
오늘 큰맘먹고 치과에서 치아미백 하고왔습니다.
치과에서 3번에 나눠서 15분씩 약바르고 대기하고를 반복하는데
2번째부터 살짝 느낌이 오더니, 3번째에는 치아 대부분에서 시린느낌이 너무 심해서
중간에 멈췄습니다.
조금만 버텨보라고 하는데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그만하겠다고 하고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중간에 틱오는것같이 갑자기 시린느낌이 훅왔다 가라앉고 하는데,
이거 원래 이런건가요? 아님 무슨 문제라도 생긴건가 걱정되네요.
치과에서는 그런환자 거의없다고 괜찮아 지실거에요 하는데,
자려고 누워도 욱씬거려서 잠을 못이루겠네요.
어떤 부작용 있다고 들으셨나요??
혹시 스케일링 하실때도 아프셨던적있으신가요?
저도 누렁니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연예인들 많이하길래 못참을만큼의 통증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각좀해봐야겠네요.
그리고 혹시 비용 얼마나 드셨는지도 궁금한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네요 저도 요즘 이가 안좋아서.......공사할까 생각중인데
저도 한번 하고 이거 뭔가 이상하다 하고 포기.
치아가 많이 무르게되고 시려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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