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모르겟네요 ';; 아직 철이 없는건지 몬지 몰라도 그냥 봉지면 다좋거듣요 ㅎ 근데 좁고 잘쪼이고 그정도는 아라도 속궁합은 모르겟습니다
나무꾼사랑
나무꾼사랑 · 20-04-04
확실히 틀림 나 자지의 방향과 보지속 방향 그리고 꽉 찬 느낌 상대도 그걸 느끼고 나도 그걸 느끼고 아쉬운건 일반인이 아니라 오피 ㅜㅜ 유학가기전 생활비 벌던 애라 그 애도 아쉬워하고 나 또한 가끔 생각남 일찍 봤으면 몇번 봤을텐데 출국전 1주일 전에 첨 봐서 ㅜㅜ 졸라 아쉽고 생각남
다다다시
다다다시 · 20-04-04
사귈때 하루에 3번해도 아무렇지 않았던여자?그게 속궁합좋은거...인듯하네요
오딸러
오딸러 · 20-04-04
내가 여자에 대해 많이 알기는 못하지만 어떤여자는 약먹고 별짓을 다해도 하는 도중 죽어버리고 심지어 사정이 안되여 또한 어떤여자는 약도 안먹었는데 발기도 잘되고 금방사정하고 몇분후 바로 발기되고 이런게 속궁합 아닐까 생각되네요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0-04-04
팩트네요ㅎㅎ
LedZeppelin
LedZeppelin · 20-04-04
저도 속궁합이 뭔진모르나 정말 넣기만해도 좋은 보지가 있더군요
Hope1234
Hope1234 · 20-04-04
제 경험에 의하면 이겁니다.
속궁합 좋다 = 해도해도 안 질린다
속궁합 보통 이하 = 결국 질린다
속공합 별로 = 몇 번 안 했는데도 질린다
신의숨결
신의숨결 · 20-04-04
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 느낌이고 뭐고 있는데 결국 좋아도 질리는 경우랑 안 질리는 경우랑 분류가 제일 큰 거 같더군요.
추억속의 그대
추억속의 그대 · 20-04-05
ㅎㅎㅎ 정답입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04-04
사실 남녀관계에선 속궁합 빼놓으면 의미가 없다 봅니다. 특히 결혼에서도 속궁합 안맞으면 같이 사는 의미가 없는 타인이죠. 아무리 이쁘고 보기엔 죽여도 떡감과 속궁합 안맞으면 헤어 지기 마련 아닌가요?
성택이
성택이 · 20-04-04
여자들 중에도 만지기만 해도 물이 줄줄 터지는 스타일이 있었고 몸에 살집이 있는 애들은 애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애들도 있었고 근데 내 스타일에 맞게 편하게 섹스를 할 수 있으면 궁합이 맞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계속하고 싶은 애 만나는거 쉽지 않아요. 저는 좋아죽겠는데 여자애가 제가 안 맞는다고 하는애도 있었고요. 속궁합 맞는 사람 찾기 정말 쉽지 않아요.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0-04-04
속궁합 있죠. 떡감 좋고 섹스타일이 잘 맞는 처자가 있어요. 외모는 내스탈인데 떡치는건 안맞는 여자가 있죠. 반대로 외모는 그닥인데 떡감이 좋은 처자도 만나봤습니다
밑보지는 뒤치기로 박아주면되죠
속궁합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모르겟네요 ';; 아직 철이 없는건지 몬지 몰라도 그냥 봉지면 다좋거듣요 ㅎ 근데 좁고 잘쪼이고 그정도는 아라도 속궁합은 모르겟습니다
사귈때 하루에 3번해도 아무렇지 않았던여자?그게 속궁합좋은거...인듯하네요
어떤여자는 약먹고 별짓을 다해도
하는 도중 죽어버리고 심지어 사정이 안되여
또한 어떤여자는 약도 안먹었는데 발기도 잘되고
금방사정하고 몇분후 바로 발기되고
이런게 속궁합 아닐까 생각되네요
제 경험에 의하면 이겁니다.
속궁합 좋다 = 해도해도 안 질린다
속궁합 보통 이하 = 결국 질린다
속공합 별로 = 몇 번 안 했는데도 질린다
저도 여기에 공감합니다. 느낌이고 뭐고 있는데 결국 좋아도 질리는 경우랑 안 질리는 경우랑 분류가 제일 큰 거 같더군요.
빼놓으면 의미가 없다 봅니다.
특히 결혼에서도 속궁합 안맞으면
같이 사는 의미가 없는 타인이죠.
아무리 이쁘고 보기엔 죽여도
떡감과 속궁합 안맞으면 헤어
지기 마련 아닌가요?
여자들 중에도 만지기만 해도 물이 줄줄 터지는 스타일이 있었고 몸에 살집이 있는 애들은 애무를 강하게 해야 하는 애들도 있었고 근데 내 스타일에 맞게 편하게 섹스를 할 수 있으면 궁합이 맞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계속하고 싶은 애 만나는거 쉽지 않아요. 저는 좋아죽겠는데 여자애가 제가 안 맞는다고 하는애도 있었고요. 속궁합 맞는 사람 찾기 정말 쉽지 않아요.
제 고향 여자 친구중에 정말 못생긴 애가 있습니다.
틀이 이미자처럼 생겼는데 그것보다 더 못생겼다고 보시면되요.
저 애도 결혼을 할까? 의문을 가졌었는데 시집가더라고요.
근데 그 여자애를 보는 남편을 보면 눈에서 꿀이 뚝뚝 흐르더군요.
나중에 남편이 시댁에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급사했고
그 여자 애는 몇년을 아이를 혼자 키우다가 재혼을 했는데
재혼한 남자도 그 애한테 그렇게 잘해줘요. 이쁘다고.
저는 지금 봐도 정말 못생겼거든요..
참 미스테리한데 그런게 속궁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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