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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만나고 있는 장기녀가 있는데 얼마전에 처음으로 제 차에서 만났습니다.
다 끝나고 헤어지는데 뭔가 눈빛이 차 번호 스캔하는 느낌을 주고 헤어지며 제 번호도 물어보고 이름도 물어봐서 얼떨결에 말해줘버렸네요...
물론 저도 장기녀의 이름과 번호, 사는 집까지 알고 있습니다.
별 일 없을것같긴한데 그냥 막연하게 불안하네요.
혹시 조건 달리시면서 번호 교환 해보신분 계신가요?
미자가 아니면 아무 걱정마세용~~
갑자기 물어보니 쫌 찝찝 하시겠어요 아무리 장기녀라고 해도 조심 할건 조심하는게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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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리 쭉 뻗고 자세요
미자가 아니면 아무 걱정마세용~~
갑자기 물어보니 쫌 찝찝 하시겠어요 아무리 장기녀라고 해도 조심 할건 조심하는게 좋죠 ;;
그런데 유흥관계는 길어지면 좋을거 없더라구요
돈으로 유지돼는 여자는 님은 돈일뿐입니다
그래서 차는 안가져가고 전화는 유폰을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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