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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여자 모를 때 였던거 같아요.
포르노를 보더라도 친구들하고 모여서 재미로 볼때네요.
저는 인간이 성욕이 없다면 그 에너지로 정말 다른 곳에 쓰지 않았을까? 그러면서 더 마음껏 즐겁게 지내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 드네요.
그때로 갈수 있다면 그때로 가서 중고등학교 6년만 살수 있다면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인생을 다 포기하고 6년 살다가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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