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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 겸사해서 비뇨기과에서 원래 하려던 상담과
동시에 전립선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진료실에서
검사를 하는 항문에 의료기기를 넣는데요, 느낌이
이상했어요. 느낌은 좋지 않았어요. 약간 피가 났어요
아프기도 하고요 그리고 소변을 누라고 하는데,
나이들면 소변 줄기가 약해진다고 합니다. 미리
병원 가서 진료 받으면 나이들어 소변 볼때 시원하게
보세요. 못 보면 찜찜하잖아요
남자도 1년에 한번 정도씩 하시면 좋답니다..
ㅎㅎ 전 할때 꼭 간호사 손을 보는데..간호사 손가락이 항문으로 들어가서 전립선을 자극하거든요..
항문에 기계가 들어가나 보네요..
전 대학병원에서 하는데..간호사가 손가락을 넣던데..
고생하셨습니다.
간호사 여자이죠?? 남자면 ㅠㅠㅠ
동네 비뇨기과는 간호사들이 다 남자라 ㅠㅠ
ㅎㅎ..네 간호사 여자였어요..
남자 간호사는..손가라이 굵어서,,,헉,..아픕니다..
저도 남자 의사가 바지 벗으라고 하더니 젤 발라서 똥꼬를 쑤시더군요.
수치플 당하는 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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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1년에 한번 정도씩 하시면 좋답니다..
ㅎㅎ 전 할때 꼭 간호사 손을 보는데..간호사 손가락이 항문으로 들어가서 전립선을 자극하거든요..
항문에 기계가 들어가나 보네요..
전 대학병원에서 하는데..간호사가 손가락을 넣던데..
고생하셨습니다.
간호사 여자이죠?? 남자면 ㅠㅠㅠ
동네 비뇨기과는 간호사들이 다 남자라 ㅠㅠ
ㅎㅎ..네 간호사 여자였어요..
남자 간호사는..손가라이 굵어서,,,헉,..아픕니다..
처음에 오줌 줄기가 약해지길래 갔다가 약 먹고 치료받아서 지금은 괜찮습니다.
기분이 묘했어요..
저도 남자 의사가 바지 벗으라고 하더니 젤 발라서 똥꼬를 쑤시더군요.
수치플 당하는 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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