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방에있었고 저희커플은 거실에서 누워서 큰 이불안에서 만지다가
흥분해서 관계를 한적이있는데 참 색다르고 묘하게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에 이자카야에서 일할때 새벽늦은시간에 여자친구불러서 룸가서 손님은 술마시고있는데
바지벗고 입에 몽둥이 물린적이 있는데 정말 짜릿하더라구요......
나이가 먹어가니깐 스와핑이나 이런거에 더 관심이가고 색다른 섹스가 해보고싶은데
그건 제가 변태인가요?뭔가 색다른게 땡기고 야외나 남이 볼수있을것 같은 장소에서 관계를 해보고싶어서요
현재 그만한 변녀가 없다는게 문제지만.....여러분들은 어떨때 가장 짜릿하고 흥분되나요?
남들이 여친 훔쳐볼때 꼴릿하고 좃쵸 시팍ㅋㅋㅋ
대부분의 남자들은 님이 생각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죠 ㅎㅎ
저도 예전에 회사 탕비실에서 여직원과 스킨십할때, 정말 짜릿했던 ㅋㅋ
몇십년간 정상적인 성생활하면 질릴만도 하지요 그래서 관전클럽도 생기는거고 새로운활력소를 빨리 찾으시길~~
취향이죠
스와핑은 될수 있으면 안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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