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첫 직장은 아니었지만, 우연한 기회로 입사(입싸 아님)하게 된 지금의 회사가 오늘로 24주년이 되었네요.
첫 출근하여 회사 설립 준비하고 대표가 바뀐게 어느덧 3번째.
중간중간 젊은 시절 이직의 좋은 기회가 몇차례 있었는데, 정때문에 그러하지를 못하고 아직까지 다니게 되네요.
항상 4월 1일이 되면 희비가 엇갈리는게 기분이 묘합니다.
한직장 24년 근속이시라니...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쓰레기인가봐요.
제목부터 입싸로 해석하고 봤어요.ㅠㅠ
저또한 95년에 지금 대표님 만나 26년째 다니고 있네요..
졸업+군제대+첫직장+현 회사 입사 24주년...
50 넘어서도 직장 생활하시니 무한 부럽습니다~~. 24주년 기념 추천 박아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요즘같은 시대에 장기근속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한직장을 24년 근속이시면 대단하신 겁니다
한직장 24년 근속이시라니...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쓰레기인가봐요.
제목부터 입싸로 해석하고 봤어요.ㅠㅠ
저또한 95년에 지금 대표님 만나 26년째 다니고 있네요..
졸업+군제대+첫직장+현 회사 입사 24주년...
50 넘어서도 직장 생활하시니 무한 부럽습니다~~. 24주년 기념 추천 박아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요즘같은 시대에 장기근속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