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연애 한번 해보자입니다. 물론 섹파 이런건 아니구요.
제가 이 여자 맘에 든게
외모보다도 전 연애상대는 뚱뚱만 아니면 외모 안 봅니다. 잠도 일부러 분위기 유도하지 않아요. 정말 감성소통을 원합니다.
37살인데 이 사람이 육아란게 요즘 하루종일이더군요. 정말 애 엄마더군요. 까진 돌싱이 아니란 거죠. 뭐 나도 여자야 이 지랄하지 않는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람이 전체적으로 현실적인 마인드가 충만한게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애교도 거의 없고 전형적인 애 엄마더군요.
참고로 저는 애랑 외출할때랑 지혼자 모임나갈때랑 화장 완전히 다르게 하고 나가는 년들 솔직히 존나 싫어합니다.
인성적으로 좋아할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제가 애랑 같이 보자고 했습니다. 애랑 동심에 한번 빠져 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런 마음을 가지신분이 여기서 모하시건지.... ㅋㅋ
과거에 여자에게 크게데였다는 안좋은 추억이있으신가..
여자분 애가 몇살인지모르지만 애한테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애랑 외출할때랑 지혼자 모임나갈때랑 화장 완전히 다르게 하고 나가는 년들 솔직히 존나 싫어합니다
저부분은 저로선 솔직히 이해가 좀안되네여
푸지코님 말에 동감합니다. 두분이서만 만남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결혼을하고 합칠게 아니라면 애는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울수 있습니다.
저도 반대입니다. 그여자랑 새출발 하실거 아니면 아이한테 오해를 불러일으킬거 같습니다.
애볼라면 결혼할생각으로 보세요 애한테 못할짓입니다 생각을하고사셔야죠
님도 돌싱인가요? 아님 아직 쭉 싱글?
만약 원래 싱글이라면 좀 더 객관적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분도 적었듯이 함께 살 생각이 있지않는한 애는 일부러 같이 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애한테 안좋아요 본인기분만 생각할게 아니라면요
무슨 답변을 원하시는거지요? 연애하는 자랑을 소소하게 얘기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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