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출근했더니
청천벽력같은 일이 벌어졌네요
회사가 요몇일전부터 강제휴무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더니만 설마 아니겠지 다들 안위했는데
3주간 무급휴직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경제가 멈춰버려 당분간 일하는게 매출의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게 취지인데 그건 변명인거같고
4월1일부터 19일까지 무급휴직입니다
총선때문에 어수선한것도 반영됐는지
한동안 달리지못해 달림비가 남아돌아 좋았는데
이젠 생활비 걱정해야 겠네요
일할맛이 안나네요 다들 일손놓고 있네요
어디 밖에나갈수도 없고 집에만 있어야하는데
벌써부터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코로나 때문에 난리네요. 이제 생계까지 위협하는 단계까지 왔으니~
잘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님의일이 아니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우리회사는 아닌거 같긴한데 . 힘내야줘
그래도 기간이 짦아서 다행인요.
몇달간 무급휴직 강제로 하면 기혼자들은 생계에 타걱이 클 듯 합니다.
백수라고 해서 회사 닫았거나 짤린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근데 무급 휴가 너무 한데요.. 생계유지비로 일정 금액은 지원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직원들 다 나가라는 것도 아니고
아니라면 거짓말인거같고 작은회사라
다리에 힘이 쭉빠집니다
어느 회사나 지금 무급휴직제도 활용하는것 같아요
울 회사도 지금은 안하지만 곧 시행할것 같아요. 젠장!!!
짤린것도 아닌데 백수라뇨ㅎㅎ 저같으면 이번기회에 휴가도 다녀오고 오히려 더 좋아했을겁니다
힘내세요
짤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무급휴직이네요....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아요.
멀쩡한 회사도 2~3개월 매출떨어지면 힘들어지지요.. 요즘 무급휴가하는곳이 많이 늘어났더군요.
노동부에 고용유지신청하면 기본급에 90% 즉 하루에 7만원까지는 지원해주는걸로아는데
왜!!!!!!!!!!
무급 휴직을 할까요 다른 생각이 있어서인지?
위추드립니다.
힘내시면 곧 이겨낼수 잇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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