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야탑역 근처에 퐁퐁 나이트라고 있지요, 나름 이 동네에서는 이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엊그제 입구 가까이를 지나갈 일이 생겼는데 영업을 안하더군요.
코로나19 영향으로 휴업한다는 커다란 안내판을 걸어놓고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이는 곳에는 안가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양지에서 영업을 하는 업소는 닫고, 음지의 업소랄까 오피, 휴게텔, 키스방은 여전히 영업하는 것을 보니
아이러니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권고사항으로 2주간 헬스크럽. 클럽 .나이트등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대중적인 장소는 2주간 영업을 안한다고 합니다.
서울시의 경우 지자체별로 점검도 하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발표가 있었죠.종교시설,운동시설,모임,집회등을
자제하라고...
그러면서 유흥시설도 당분간 영업을 자제하라고 했습니다.
그발표 이후 나이트클럽도 영업을 잠시 쉬고있는곳이 많습니다.
인천의 대표적인 나이트클럽 백악관도 계속 휴업중입니다.
평일에도 줄서서 대기하는 곳인데....
그렇군요, 클럽, 헬쓰, 나이트 들은 죄다 관심이 없었던 쪽이라 기사를 그냥 대충 봤었군요...
곧 종식될거라고 해놓고 개소리하는 꼬라지 더이상 보기 싫었습니다.
그 누구도 뉴스에 나오고 싶지는 않을겁니다.
문은 개방해놓고 걸리면 니네 책임이라고 하는 정부입니다.
입국 봉쇄를 안하는게 문제 인거 같습니다.
이번 토요일밤, 강남역 토토즐 하고 그주변 술집 밑 포차들에 사람 미어 터지더라고요.. 그냥 다른세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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