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따지면서 결혼하면 결혼생활이 재밌을까요? 그런 문제부터 따진다면 저는 결혼 안할겁니다. ^^
나샹드라
나샹드라 · 20-03-28
결혼한 사람들의 말을 빌리자면 되도록이면 시댁, 처가는 멀리있는게 좋다는 군요.
cycc
cycc · 20-03-28
멀리 멀리 떨어져 살아요
오피디
오피디 · 20-03-28
처가근처면 좋아요. 아기낳아도 봐주시구요. 그리 자주가야할거같은 부담은 없어요 다 각자사는게 바쁘니
백장미
백장미 · 20-03-28
맞벌이 인가요?? 글 쓰신거 보아하니 외벌이같으신데 조까라고 하세요 처가 근처에 신혼집 = 맞벌이 때 애 처가에서 대신키워주는 댓가 정도가 사회통념입니다
요술방망이
요술방망이 · 20-03-28
옛말에 변소도 멀리하라 했었죠
현실은 그러면 장가 못갑니다.
머~ 강남 아파트면 달라지겠지만요
차가군2
차가군2 · 20-03-28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로 10분 거리내에 처가집이 있는데,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신경을 안쓰셔서 뭐 그다지 큰 문제는 없네요.
조루대왕
조루대왕 · 20-03-28
맞벌이면 아이 봐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만.....
한번씩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은데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면 짜증 날때가 있습니다.
뭐 해놨는데 와서 먹어라....아니면 가져다 준다고...
또, 집에 뭐가 안된다 손 좀 봐달라고 할때도 있습니다.
집에 남자가 있는데 꼭 나보고 해달라고 합니다.
집도 가까운데 자주 안온다고 합니다.
돈벌어오는 가장의 출퇴근 시간 늘어나는것과 집에서 놀면서 친구만나러 이동 시간 늘어나는 것 중 뭐가 중요할까요??
진짜 중요한건 중간에서 여자의 역할입니다.
남편 있을때 집에 오지마라고 딱 잘라 말해줘야 하는데 안그러면 서로 피곤해집니다.
철인18호
철인18호 · 20-03-28
결혼 할 여자분이 시댁에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여자라면 님은 님 본가와 점점 멀어지겠죠.
나중에는 님 본가에 갈 때도 아이 안 데리고 혼자 가야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근데 맞벌이도 아니고 3~4시간 거리도 아니고 꼴랑 1시간 거리인데
친구 만나기 힘들다고 처가 주변으로 가자고 조르는 여자라면 뻔해 보입니다.
뽕피리리
뽕피리리 · 20-03-28
빙고~동감 해요
zatt
zatt · 20-03-28
직장이랑 가까운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망원이
망원이 · 20-03-28
친가나 처가나 적당히 어중간한 거리가 좋습니다. 한 차로 1시간정도 거리? 가까움 스트레스받으실걸요
밤기군
밤기군 · 20-03-28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맞벌이에 바로 2세 계획이 있고 처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처가 근처가 좋겠죠
외벌이에 2세 계획이 조금 뒤라면 직장가까운 곳이 더 좋겠죠
신혼기간에 둘만의 시간이 많을 테니까요
전 신혼부터 2년정도는 본가, 처가 모두 2시간거리,
그 이후 9년정도는 둘다 초근거리(처가 도보1분, 본가 차량15분) 입니다.
신혼초는 떨어져 사는것을, 애 낳으면 가까운곳을 추천드립니다
경험상 본가 처가 둘다 멀면 둘만의 시간이 많고 집안일로 싸울일은 많이 줄어듭니다. 다만 처가 본가 주기적으로 방문이 필요하고 와이프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는 단점이 있었네요
가까우면 좋은 점은 먹을것이 좀더 풍요로워지고 삶은 윤택할 수 있으나 귀찮은 일이 좀 많아지고 개인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아참 집안일로 싸우는 횟수는 증가하겠죠?
선택은 하시되 단점을 감수할 수 있는 쪽으로,
그리고 무조건 달림을 잘할 수 있는 쪽으로 하세요
res2
res2 · 20-03-28
처갓집이랑 30초거리에 삽니디 장인 장모가 어떤분들인지가 젤 중요하죠
성택이
성택이 · 20-03-28
2세 키울 때 도움되는 것은 지출이 세이브 되는 것 말고도 개이득일 경우가 많고요. 그것을 감안하면 처가집 식구들 자주오는 것은 무조건 참아야 하는 게 육아입니다.
먹보공룡
먹보공룡 · 20-03-28
처가가 윗층에 삽니다. 8년넘게 살고 있구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습니다.
이랏샤이마세이
이랏샤이마세이 · 20-03-28
아이있는경우는 괜찮습니다. 급할때 처가에 맡길수도 있고 내가 없을때 처가식구들이 가서 아이문제뿐만 아니라 다른문제도 대신 봐줄수도 있구요..
반면에 가까이 살기때문에 처가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어납니다. 본인이 처가 식구들과 잘지내는 편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고려해보세요..처가 잔소리도 듣게되는경우
종종생기고 내부모보다는 처가에 할애하는시간이 늘어나는건 사실입니다.
호구오빠
호구오빠 · 20-03-28
제가 처가가 15분 거리에 있고 본가가 3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처가가 가까운게 장단점이 있더군요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단점 제타입과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음식과 살림이 처가풍이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처가에 한달에 한번 꼴로 가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장인장모님이 사돈들이 서운해 하실거라며 자주 가보라고 하시게 되어서 양쪽에 가게되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날이 확연하게 줄여듭니다 장점 연애할때부터 와이프 의견을 많이 따라주었는데 처가가 가깝다보니 아내가 전화도 전화지만 직접 보았을때 이렇구 저렇구 일상 생활을 애기하면 장모님이 은근 제 편의를 주장해주셔서 어느순간부터 와이프가 제 기분을 많이 생각해주게 되었어요
어젯밤그남자
어젯밤그남자 · 20-03-28
회사와 헬스장은 예로부터 가까울수록 좋다하지요
자라네
자라네 · 20-03-28
딴거 다 필요 없고 맞벌이면 친정 가까울수록 좋고 친정 잘살면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그냥 쌩까는게 좋을 수준이면 결혼 안하는게 좋고 어쩔수 없으면 최대한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잘산다는건 경제적 여유와 교양 생활태도등 종합한거에요. 돈많다고 잘사는거 아니죠.
그리고 친정 가까이 살다면 그냥 그분들도 내 부모라고 생각할 각오 없으면 안됩니다.
늦게 들어오고 술먹는다고 장인장모가 한소리 하면 부모가 말씀 한거랑 똑같이 들으면 상관 없습니다.
대부분 좆까구 언제 봤다고 꼰대질이야 하고 생각하니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자기 부모라고 생각할거 아니면 왠만하면 멀리 하는게 답인데 요즘은 자기 부모라고 생각하는 여자는주변에서 위선떤다고 왕따를 시켜 버리더군요.
뭐 남편 밥차려 주고 시댁 제사 지내고 잘하면 재수 없다고 왕따를 시켜 버리는 세상입니다.
신중히 선택하시고 선택하시고 나면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결혼 생활 유지 됩니다.
결혼생활 좆되는 이유중에 절반 이상은 시댁 친정 문젠것 같아요.
젠틀레인
젠틀레인 · 20-03-28
시댁, 처가 균형을 이뤄야죠.
우리 처형 보니 친정에는 뻔질나게 가면서 시댁에 가는건 죽어라고 싫어 하더만요
온갖 불평은 다 늘어놓고....
에빤쓰
에빤쓰 · 20-03-28
옛말에 화장실과 처가는 멀리 있어야 좋다는 말이있죠 하지만, 만약 아이 태어나고 돌봐주면 어쩔수없이 돌봐주는 쪽이 좋을것 같아요
나무지니
나무지니 · 20-03-28
이런 말 기분 나쁠지도 모르겠지만.. 남편될 사람 생각은 전혀 안하는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여자네요..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같으면 그런 여자랑은 결혼 안 합니다. 다르인 부분에서도 아주 이기적일 가능성이 높은 여자네요..정말로 좋은 여자라서 결혼하는거 맞나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fefwefwe11
fefwefwe11 · 20-03-28
에효 님 여친분 이기적이네요;; 결혼하면 님 힘드실거 같아요.ㅠ
유흥좋아하는늑대
유흥좋아하는늑대 · 20-03-29
제 친구는 글쓴이 분하고 반대 경우인데.
(와이프 되는 제수씨가 내 친구하고 그 시부모하고 한 건물에 삽니다.
친구네는 2층, 친구 부모님은 4층)
내 친구지만, 가정적이긴 하나 무뚝뚝하여 표현도 안하고
센스가 없어서 이성적으로 매력은 없는 녀석인데.
와이프 되는 사람이 육아 보면서 살기는 하는데
한 건물 사니 시부모 하고 내 친구 남편하고 중간 역활을 본인이 하더랍니다.
아들이 워낙 무뚝뚝하니 내 친구한테 말할 얘기를 며느리한테 일일히 얘기 하고
시부모 안부도 며느리가 직접 하고...
물론 내 친구는 와이프가 그렇게 신경 쓰는만큼
장인 장모한테 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죠.
시아버지가 술을 좋아해서
며느리 불러다 앉히고 술마시면서 말벗도 시킨다고 합니다.
아이들 2명 낳고 잘 살기는 하는데,
내 친구놈 보고 타지로 와서 육아에 시댁 살이 같은걸 하니 우울증 증세가 조금은 보이더군요.
그런 문제부터 따진다면 저는 결혼 안할겁니다. ^^
결혼한 사람들의 말을 빌리자면 되도록이면 시댁, 처가는 멀리있는게 좋다는 군요.
글 쓰신거 보아하니 외벌이같으신데 조까라고 하세요
처가 근처에 신혼집 = 맞벌이 때 애 처가에서 대신키워주는 댓가
정도가 사회통념입니다
현실은 그러면 장가 못갑니다.
머~ 강남 아파트면 달라지겠지만요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바로 10분 거리내에 처가집이 있는데,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신경을 안쓰셔서 뭐 그다지 큰 문제는 없네요.
맞벌이면 아이 봐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만.....
한번씩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은데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면 짜증 날때가 있습니다.
뭐 해놨는데 와서 먹어라....아니면 가져다 준다고...
또, 집에 뭐가 안된다 손 좀 봐달라고 할때도 있습니다.
집에 남자가 있는데 꼭 나보고 해달라고 합니다.
집도 가까운데 자주 안온다고 합니다.
돈벌어오는 가장의 출퇴근 시간 늘어나는것과 집에서 놀면서 친구만나러 이동 시간 늘어나는 것 중 뭐가 중요할까요??
진짜 중요한건 중간에서 여자의 역할입니다.
남편 있을때 집에 오지마라고 딱 잘라 말해줘야 하는데 안그러면 서로 피곤해집니다.
결혼 할 여자분이 시댁에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여자라면 님은 님 본가와 점점 멀어지겠죠.
나중에는 님 본가에 갈 때도 아이 안 데리고 혼자 가야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근데 맞벌이도 아니고 3~4시간 거리도 아니고 꼴랑 1시간 거리인데
친구 만나기 힘들다고 처가 주변으로 가자고 조르는 여자라면 뻔해 보입니다.
직장이랑 가까운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한 차로 1시간정도 거리?
가까움 스트레스받으실걸요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맞벌이에 바로 2세 계획이 있고 처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처가 근처가 좋겠죠
외벌이에 2세 계획이 조금 뒤라면 직장가까운 곳이 더 좋겠죠
신혼기간에 둘만의 시간이 많을 테니까요
전 신혼부터 2년정도는 본가, 처가 모두 2시간거리,
그 이후 9년정도는 둘다 초근거리(처가 도보1분, 본가 차량15분) 입니다.
신혼초는 떨어져 사는것을, 애 낳으면 가까운곳을 추천드립니다
경험상 본가 처가 둘다 멀면 둘만의 시간이 많고 집안일로 싸울일은 많이 줄어듭니다. 다만 처가 본가 주기적으로 방문이 필요하고 와이프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는 단점이 있었네요
가까우면 좋은 점은 먹을것이 좀더 풍요로워지고 삶은 윤택할 수 있으나 귀찮은 일이 좀 많아지고 개인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아참 집안일로 싸우는 횟수는 증가하겠죠?
선택은 하시되 단점을 감수할 수 있는 쪽으로,
그리고 무조건 달림을 잘할 수 있는 쪽으로 하세요
장인 장모가 어떤분들인지가 젤 중요하죠
2세 키울 때 도움되는 것은 지출이 세이브 되는 것 말고도 개이득일 경우가 많고요. 그것을 감안하면 처가집 식구들 자주오는 것은 무조건 참아야 하는 게 육아입니다.
아이있는경우는 괜찮습니다. 급할때 처가에 맡길수도 있고 내가 없을때 처가식구들이 가서 아이문제뿐만 아니라 다른문제도 대신 봐줄수도 있구요..
반면에 가까이 살기때문에 처가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어납니다. 본인이 처가 식구들과 잘지내는 편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고려해보세요..처가 잔소리도 듣게되는경우
종종생기고 내부모보다는 처가에 할애하는시간이 늘어나는건 사실입니다.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단점
제타입과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음식과 살림이 처가풍이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처가에 한달에 한번 꼴로 가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장인장모님이 사돈들이 서운해 하실거라며
자주 가보라고 하시게 되어서
양쪽에 가게되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날이 확연하게 줄여듭니다
장점
연애할때부터 와이프 의견을 많이 따라주었는데
처가가 가깝다보니 아내가 전화도 전화지만
직접 보았을때 이렇구 저렇구 일상 생활을 애기하면
장모님이 은근 제 편의를 주장해주셔서
어느순간부터 와이프가 제 기분을 많이 생각해주게 되었어요
딴거 다 필요 없고 맞벌이면 친정 가까울수록 좋고 친정 잘살면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그냥 쌩까는게 좋을 수준이면 결혼 안하는게 좋고 어쩔수 없으면 최대한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잘산다는건 경제적 여유와 교양 생활태도등 종합한거에요. 돈많다고 잘사는거 아니죠.
그리고 친정 가까이 살다면 그냥 그분들도 내 부모라고 생각할 각오 없으면 안됩니다.
늦게 들어오고 술먹는다고 장인장모가 한소리 하면 부모가 말씀 한거랑 똑같이 들으면 상관 없습니다.
대부분 좆까구 언제 봤다고 꼰대질이야 하고 생각하니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죠. 자기 부모라고 생각할거 아니면 왠만하면 멀리 하는게 답인데 요즘은 자기 부모라고 생각하는 여자는주변에서 위선떤다고 왕따를 시켜 버리더군요.
뭐 남편 밥차려 주고 시댁 제사 지내고 잘하면 재수 없다고 왕따를 시켜 버리는 세상입니다.
신중히 선택하시고 선택하시고 나면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결혼 생활 유지 됩니다.
결혼생활 좆되는 이유중에 절반 이상은 시댁 친정 문젠것 같아요.
시댁, 처가 균형을 이뤄야죠.
우리 처형 보니 친정에는 뻔질나게 가면서 시댁에 가는건 죽어라고 싫어 하더만요
온갖 불평은 다 늘어놓고....
옛말에 화장실과 처가는 멀리 있어야 좋다는 말이있죠 하지만, 만약 아이 태어나고 돌봐주면 어쩔수없이 돌봐주는 쪽이 좋을것 같아요
에효 님 여친분 이기적이네요;; 결혼하면 님 힘드실거 같아요.ㅠ
제 친구는 글쓴이 분하고 반대 경우인데.
(와이프 되는 제수씨가 내 친구하고 그 시부모하고 한 건물에 삽니다.
친구네는 2층, 친구 부모님은 4층)
내 친구지만, 가정적이긴 하나 무뚝뚝하여 표현도 안하고
센스가 없어서 이성적으로 매력은 없는 녀석인데.
와이프 되는 사람이 육아 보면서 살기는 하는데
한 건물 사니 시부모 하고 내 친구 남편하고 중간 역활을 본인이 하더랍니다.
아들이 워낙 무뚝뚝하니 내 친구한테 말할 얘기를 며느리한테 일일히 얘기 하고
시부모 안부도 며느리가 직접 하고...
물론 내 친구는 와이프가 그렇게 신경 쓰는만큼
장인 장모한테 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죠.
시아버지가 술을 좋아해서
며느리 불러다 앉히고 술마시면서 말벗도 시킨다고 합니다.
아이들 2명 낳고 잘 살기는 하는데,
내 친구놈 보고 타지로 와서 육아에 시댁 살이 같은걸 하니 우울증 증세가 조금은 보이더군요.
예비 신부 하고 장인 장모가 정말 현명한 사람이여야 하는데.
이게 잘해야 본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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