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긴밤 조건을 했네요.
170- 55 , 진짜 밸런스 있는 처자.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지도 않았어요.
2에 18로 만났다가 30에 아침까지루 바꿔서
긴밤했네요. 꼭 껴안고 자는걸 좋아한다길래...
그럼 긴밤하자고 하니 좀만 더 달라길래 30 맞춰줬습니다.
노콘으로 하다가 질사도 하고 싶어서 얘기했더니..
그것도 조금만 더 달라고.. ^^;;;
아침 8시 반까지 같이 있고 33 줬네요.
두번하고 꼭 껴안겨서 자더군요. 여친처럼 ㅎㅎ
일어나서 모닝떡 하고 질사하고 나 출근해야되서 가자 했더니
자긴 좀 더 자고 가겠다네요. ㅎㅎ 아쉽.. 휴일이었으면
더 같이 자는데...
담에 또 보기로 했어요~
기분 좋은 금요일이네요.
33만원에 저정도면 대박입니다. 난 70만원에 긴밤했는데요
긴 밤 부럽네요!!!
조건은 거의 안해봤는데 부럽네요~
그 정도 조건이 있나요? 대박인데요. 3번 하는데 그 정도면
내 이냔은 싸고나면 혼자서 돌아누워 자니 참나
안고자면 불편하다고 ㅋㅋ
근데 난 비싸서 못하겠네요 ㅎㅎ
긴 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게 부럽네요.
부럽다 이말 밖에 생각안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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