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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살면서 겪는 몇가지중 이해가 안가는거 하나~

    머 다른건 아이고 여자애 꼬셔서 모텔까지 갔는데... 할꺼 다했는데 들어가서 갑자기 안주는 냔들 3명 있었음

     

    일단 내가 더 강하게 밀어 부쳤으면 줬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먼가 그러고 있는 내자신이 초라해 보여 그냥 있다 나왔는데

     

    나도 인간이고 남자인 지라 기분이 좀..... 정말 이해가 안가는건 두번명은 다 벗고 지랄 하다가 안한다 했고 한명은 좆까지 다

     

    빨아놓고 안한다 하니 내좆이 13-14정도에 그리 두껍진 안치만 그렇다고 그리 작진 않는데 진짜 생각하니 또 열도 받고 별 생각이 다 드네용

     

    대체 머가 문제 였나?? 쓰벌것들^^ 혹시 님들도 그런적 있나 궁급합니다~~

     

     

    댓글12

    준돌
    준돌 · 20-03-27
    콘끼고도 안하려 했나요?
    새우11
    새우11 · 20-03-27

    콘은 머 자연스레 말하면 끼는건데요... 그것보단 다른 이유가 있었던거 같음요 ...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03-27

    어제는 했는데 오늘 할려니 안주는 년은 있었습니다.

    달수의 깃발
    달수의 깃발 · 20-03-27

    안주면 이제는 거기서 스톱해야합니다

    여자가 신고들어가면  머리어지러워집니다

     

     

    툭툭
    툭툭 · 20-03-27

    여자란 동물은 상황에 따라 순간순간 수십번 감정의 기복이 있어서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라는 생각에 순간 지쳐 버릴때가 있슴....

     

     

    저먼나라
    저먼나라 · 20-03-27
    그걸 빌미로 먼가 뜯거나 바라는게 있는 얕은 수법도 있습니다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03-27
    위로와 추천을 ㅠ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0-03-27
    좆같은 것들이네요ㅋ
    참쐬주
    참쐬주 · 20-03-27

    조건 하기로 해놓고,, 텔 들어가면 뺀찌를 놓는다는 겁니까?

    내가 하기 싫어서 안 한 적은 있어도.. ㅋㅋㅋ

    역삼에서 조건녀 하나가 편의점에 돈 찾으러 가는 사이에 맘이 바껴서... 못 번 적이 있긴 하죠... 차에 까지 타고 있었는데 말이죠... ㅡㅡ;

    이상혀
    이상혀 · 20-03-28
    저는 그냥 잠만자자 해서 술먹고 자고 섹 안하고 한여자 4명되는데 담날 두명 모라함 원했다고 ㅠㅠ 그뒤 다 안만남
    arod13
    arod13 · 20-03-28
    10명중에 1명은 그런년들이 꼭 있던것 같내요.
    꼽을라 하니 싫다고 하는 ㅋㅋ
    Rakin
    Rakin · 20-03-28

    나중에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고 하던 냔이 있더군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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