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른건 아이고 여자애 꼬셔서 모텔까지 갔는데... 할꺼 다했는데 들어가서 갑자기 안주는 냔들 3명 있었음
일단 내가 더 강하게 밀어 부쳤으면 줬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먼가 그러고 있는 내자신이 초라해 보여 그냥 있다 나왔는데
나도 인간이고 남자인 지라 기분이 좀..... 정말 이해가 안가는건 두번명은 다 벗고 지랄 하다가 안한다 했고 한명은 좆까지 다
빨아놓고 안한다 하니 내좆이 13-14정도에 그리 두껍진 안치만 그렇다고 그리 작진 않는데 진짜 생각하니 또 열도 받고 별 생각이 다 드네용
대체 머가 문제 였나?? 쓰벌것들^^ 혹시 님들도 그런적 있나 궁급합니다~~
콘은 머 자연스레 말하면 끼는건데요... 그것보단 다른 이유가 있었던거 같음요 ...
어제는 했는데 오늘 할려니 안주는 년은 있었습니다.
안주면 이제는 거기서 스톱해야합니다
여자가 신고들어가면 머리어지러워집니다
여자란 동물은 상황에 따라 순간순간 수십번 감정의 기복이 있어서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나 라는 생각에 순간 지쳐 버릴때가 있슴....
조건 하기로 해놓고,, 텔 들어가면 뺀찌를 놓는다는 겁니까?
내가 하기 싫어서 안 한 적은 있어도.. ㅋㅋㅋ
역삼에서 조건녀 하나가 편의점에 돈 찾으러 가는 사이에 맘이 바껴서... 못 번 적이 있긴 하죠... 차에 까지 타고 있었는데 말이죠... ㅡㅡ;
꼽을라 하니 싫다고 하는 ㅋㅋ
나중에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고 하던 냔이 있더군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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