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표를 내지 않으셔도
간간이 보이는 글이나 댓글에서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코로나 때문에 신경은 쓰이시나봐요.
어떤 분은 코로나에 걸릴까봐...
어떤 분은 동선이 공개되는게 두려워서..
특히 제 지인들은 후자에 속하죠.
근데 사실 전 그닥 신경 쓰이지는 않더라구요
만일 업소녀를 통해 걸린다고 해도...
관련자 3인이 모두 절대 비밀이니...
업소녀 : 업소에서 일하는거 발설할 일 없고
업소측 : 당근 입 다물고 있을 거고...
본 인 : 더할 나위없이 ...
... 어디 지하철에서 걸렸나부다 하면서 딱 잡아뗄거고...ㅋ
백만명당 걸린 사람수가 그렇게 신경쓸 정도가 아니니...
오히려 길다니면서 교통사고 걱정하는게 더 큰 일이라는 사실.
전 코로나로 저의 행복한 시간 포기할 생각이 읍습니다요 ㅋ
그거 걱정되면 아예 업소가는 자체를 포기하셔야죠...ㅋ
그나마 키방은 괜찮은데 그외는 간적도 없고 문의만 했다고 하고...ㅋㅋ
그것도 걱정되시면 문의도 하지마시고 그냥 야동보고 해결하셔야...ㅋ
ㅎㅎ...카드사용, 핸드폰 위치, CCTV 다 수색합니다. 그래서 거짓말 하는지 안하는지 딱...밝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연히 카드사용은 절대 안하고...
핸폰 위치, CCTV 추적해봐야 그근처에 사람 만나러 간거고...
업소에서 영업사실 절대 비밀로 할텐데 신경쓸일 없죠.
업소도 못믿는다면 아예 업소다니는거 포기해야죠
최소한 코로나 걸리면 업소 공개는 안되지만...
단속에 걸리면 핸폰, 장부 다 압수니 훨신 더 큰일이죠
그 근처에 사람만나러 갔다고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이 누군지..어디서 만났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그래야 접촉한 사람을 알테니...^^
ㅋㅋㅋ 그걸 꼭.... ㅋㅋ
근처에 주변 뭐 살펴보러 갔다고 해도 되고...ㅋ
이건 범죄가 아니고.. 단속에 걸리면 오히려 모든게 더 쉽게 밝혀지겠죠
디지털 증거가 온 천지에 널렸는데 그래서 결국 동선 정확하게 파악합니다. 몸 사리는게 최고
어디어디 이동했는지 파악하는거는 사실 이문제보다
단속에 걸리는 상황이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이고 더 걱정되는 일이라고 생각듭니다
최소한 코로나 걸리면 업소 공개는 안되지만...
단속에 걸리면 핸폰, 장부 다 압수니 훨신 더 큰일이죠
역학조사 당하는거 못 보셔서 쉽게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CCTV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이 잡듯이 뒤져요.
아 네~ 알겠습니다 ~~~ ㅋ
코로나 확진후 동선 나온사람들은 순순히 다 불었을까요?
ㅋㅋㅋ순진한건지 멍ㅊ...아..아닙니다
아 네... 단순하고 순진 멍청해서 죄송합니다.. ㅋㅋ
저도 생각해 봤습니다....
유폰이고 뭐고 간에...미리 이틀전에...일반까페에서...실장을 만나 시간 언니 등등을 예약을 맞추어 놓고..
당해 시간...
핸드폰도 꺼 놓고.....자동차도 타지 않고... 완전히 뒤집어 쓰고 나서...현금결제하고....
언니와 므흣한 시간을 보내고 오는거.....
음..............근데............지금의 서울에는....그놈의 CCTV가 워낙 많아서.....
핸드폰과 현금만 쓴다고 하더라도....
동선이 걸린다는 자체적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ㅡ.ㅡ;;;
저의 마음과 같은 ......동질감에 추천드립니다..ㅡ.ㅡ;;;;
코로나 겁이나서 일절 못가고 있네요 ㅜㅠ
만난 사람이 있으면 만난 사람, 장소, 시간 다 확인 하고.
대중 교통 이용 안하고 차량으로 다녔다고 해도
그 일대 CCTV 다 돌립니다. 우리가 생각 하는 것 이상으로
CCTV와 우리의 종적이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남는 경우가 많아요.
걸려서 가족과 지인한테 피해 주는 것도 크지만.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분들에겐 그 동안 쌓아 올린 탑이 무너지는게 큽니다.
걸리면 진짜 제대로 조집니다 역학조사관하는 지인들 좀 아는데.... 대구경북같이 매일 몇십명씩 터져나오는데면 사람 완전 많이모이는데간거 아니면 눈감아주지만 특히 확진자가 적은 지역이면 아주 낱낱히 까발립니다
(그래서 코로나 제끼고 순전히 동선 안걸릴 확률로만 따지면 대구경북이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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