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휴게텔 달렸는데
지갑에 정확히 얼마 들어있는지 확인은 못했으나
평상시 지갑을 넣고 다니는 위치가 틀려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주머니에 지갑을 넣지않고
가방의 특정 장소에 항상 지갑을 보관하는데
제가 지갑을 보관한 특정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 지갑이 있네요.
전 항상 같은 장소에 지갑을 보관하는데요
느낌상 지갑안에 5만원권 두장정도 없어진것 같고....
보통 5만원권 10장 50만원정도 정도 가지고 다니는데요.
정확한 액수를 모르니 이거 의심할 수도 없고....
업소에 이야기하자니 증거도 없이 의심하는것 같고.... 참!!!!!!
샤워하러 간사이 손댄것 같기도 하고.....
찜찜하네요.....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업소방문할때 딱 비용만큼만 현금들고 갑니다. 지갑은 차에 두고...
믿지 못하는것보다 스스로 조심하는게 찜찜한 일을 막을것 같다는 생각에...
기분 참 뭣하시겠습니다. 위추드립니다.
그르게요.
가방의 특정장소에 항상 지갑을 보관하는데
달리고 나오다 저녁먹고 계산할려고 가방을 열어보니 지갑이 다른곳에 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현금도 세어보았는데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액수가 얼마있었는지는 알 수 가 없으니 의심할 수도 없고....
다 내가 부주의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찜찜하네요... 에이 기분좋게 달리고 나오다 이게 뭔일인지....
지갑 핸드폰 두개다 챙겨갑니다
습관화 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처음 당하는 일이라서요.
전부 의심을 하고 달려야하는 상황이라니요 ㅠㅠ
언니는 친절하고 좋았는데
허허 다음부턴 조심하시길!! 안타갑습니다
키스방이 이런 게 좋죠.
씻으러 갈 데도 없으니, 한 타임 내내 옆에 두고 괴롭힐 수 있으니...
그대신 청결 하지 않으니...
매니저 언니들도 잘 안씻어서
병이 많이 옮는다고...지인 한테 들은 애기 입니다.
전 건마 매니아 입니다.
키방 언젠간 한번 가보려구요.
저도 노래방에서 화장실 갔다 온 사이 지갑 털린 적 있죠.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항상 오만원짜리 스무장 정도 넣고 다니는데...
저도 지갑 통채로 잃어버렸어여 보통 업소에 사물함에 열쇠가 없는곳도 있고 있는데도 있는데 잠금 열쇠가 있었는데 안잠고 샤워 하러 갔다 왔는데
없어 졌더라구여 ㅠ 제 불찰이져 잠금 장치 해놨는데 이용 안했으니 ...
돈은 얼마 없었는데 지갑이 선물 받은거라 비싼거였는데 .. ㅠ
나도 그런경험 있어요. 위추드립니다.
본인이 조심할 수 밖에요.
이거 한번 당하면 괜히 찜찜하고 기분이 젓같죠.
신분증 노출도 우려스럽고.. 돈도 아깝고
로드샵이 좋긴한데 로드샵이 얼마없고 전부 오피나 원룸의 형태이니..
50분 롱타임에 샤워시간만 시작과 끝 2번 최소 20분 잡아먹어요. ㅠㅠ
매니저말고 탈의실 옷장에서 실장들이 마스터 키로 손 대는건 몇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로는 현금은 안가지고 들어갑니다.
헉....진짜...실장들 가운데 마스터 키로 손님 없는 사물함에 손 대는 것(?)...혹시 안마에서 보신 장면인가요?
보진 않았어도, 제 지갑에 들어가기 직전에 5만원짜리 한장 있었는데 나와보니 없더군요.
이유야 어찌되었건 다시는 그 업장 가고 싶지 않으셨겠네요...참으로 기분이란게...
주의해야 합니다. 저도 지갑털린적 있어요. 그때의 황당함이란
근데 그게 현장적발을 못했기 때문에 다그칠수도 앖는 상황이고
전 지갑에 얼마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서 그나마 알아차린거구요.
대부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을 겁니다.
본인이 조심하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여자들 지갑에 손대는 애들 상당히 많아요 ~
위추 드립니다
지갑손대는 애들 많은건 사실인데 이번 경우는 조금 특이하네요
지갑에 손을 대면 안들키려고 대부분은 그자리에 그대로 두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여
위치가 바뀌었다고 하니
머리 않좋은 언냐였나보네요. 치매기가 있던가
위추 드립니다. 기분 더럽겠습니다.
의외로 많습니다. 딱 현금만 들고 다니시길
누구를 원망할수도 의심할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이네요
스스로 조심하는게 상책인듯
엄니가 지갑에 손댄것으로 잘못 보았습니다.
보통이럴때는
걍 불러서 묻지도말고 귀빵뱅이 고막안터질정도로 날리고
김미어 머니하세요.
바로 현금나옵니다.
손대는 골빈애들 의외로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현금 들고 다니는사람 별로 없잖아요?
저도 그중 하나인데 달릴때만 일부 현금을 찾아 다니기 때문에 하루이틀 지나면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젤 좋은건 달림비만 들고 방문하는게 젤 좋죠~
무조건 딱 필요한 현금만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달림비와 비상금 몇 만원. 교통카드....이 정도 중요한 지갑. 물건은 차 아니면 따로 보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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