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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제 많이들 무뎌졌나 봅니다.

    어제 서울숲에 갔는데 정말 사람들 바글바글 하더군요.

     

    물론 젊은 분들이 대다수긴하지만 

     

    불과 저번주만 해도 밖에 사람들이 많이 안보였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럴수도있구요.

     

    아직 약이 나온건 아니니 조심또 조심해야겠지만,

     

    지난 몇주간 저자신도 너무 움츠러들었다는 생각이드네요.

     

    사람몸은 심리적인 요소도 많이 작용하니

     

    마스크착용및 청결유지등에 각별히 신경쓰며,

     

    이 위기를 극복했으면 하네요.

     

    그동안 이루어 가고있던것들이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것같아 지난 몇주간 너무 암울해서 우울증 올것같았습니다.

     

    하루빨리 극복해서 유흥도 마음놓고 다니고 싶습니다.

    댓글3

    강아지주름살
    강아지주름살 · 20-03-24
    아직 안심할 게 못되는데 , 무뎌져 가니 더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제2의 대량확산 나올 거 같아요.

    초기때부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서
    전국민들 긴장하게 만들었어야는데

    정부리더부터 안심하라고 했으니...ㅎ

    전세계 돌아가는 거 보면 이거 쉽게 안 잡힐 거 같아요.

    쉽게 무뎌져 가면 안됩니다.
    신의숨결
    신의숨결 · 20-03-24

    어제 저녁때 일산 라페스타 근처 갔는데 상점에서 일하는 사람들 빼고는 다들 마스크 안 썼네요. 길이나 상점 안에 사람들 거의 다 마스크 안 쓰고 있더군요.

    ㈜하니™
    ㈜하니™ · 20-03-24

    방심은 금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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