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학창시절 장난

    20200323_194950.gif

     

     

    학창시절에 저런장난 많이하지 않았나요

    문살짝 열어놓고 문위에 막대기나

    칠판 지우개 올려놓고 눈 확열면  머리위로

    떨어지게하고

    그러다 사고나서 곤욕스런 일벌어지기도 했었죠

    댓글11

    대화는따뜻하게
    대화는따뜻하게 · 20-03-23

    장난이 너무 심한데요. 저 정도면 중상일 듯

    동명동총각
    동명동총각 · 20-03-23
    딱봐도 주작인데요
    검사내전
    검사내전 · 20-03-23

    앞문으로 도망가서 뒷문으로 들어오네요.

    교실에 있는 한명이 카메라 한대로 찍었는데 6mm 필름카메라 정도로 찍었겠네요.

    럭셜맨
    럭셜맨 · 20-03-23
    예전엔 무식한 장난으로 병원행
    사고도 꽤 많았죠.
    특히 앉을때 뒤에서 볼펜이나 샤프
    세워두기등등..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03-23
    중학교때 한녀석이 뒤에서 다른애 엉덩이를 걷어찬다는게
    가운데로 발이 들어가서 불알 맞고 그대로 쓰러졌는데
    거품 물고 쓰러지더라구요
    지금이야 웃지만 그때 119와서 실려갔어요 ㅋㅋ
    사람이 거품물고 쓰러지는건 그때 첨봤네요
    사고친애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장난이였는데 그녀석 엄마가와서 치료비물어줬다 하더라구요
    O야타
    O야타 · 20-03-23
    아~옛날이여어.....
    M850
    M850 · 20-03-23
    옛생각 나는구나.
    열세번째
    열세번째 · 20-03-23
    지금생각하면 참 철이 없고 위험한 장난이었어요
    비돼
    비돼 · 20-03-24
    주작이라고해도 실감나게 잘 찍었네요
    백암산
    백암산 · 20-03-24

    ㅋㅋㅋㅋ

    이러다 개싸운적있슴요!!

    바디언즈
    바디언즈 · 20-03-24

    장난이 장난이 아니게 되는걸 하도 많이 봤던 1인으로써... 
    어릴때 장난이 심한 친구들 중에 지금 살아있는 친구가
    몇 없네요..

    장난이란것 자체가 없어져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장난이었어요
    제일 짜증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