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이혼녀 두명 만나봤네요.
하나는 살 많이 찌고
하나는 절벽에 마름
진짜 절벽녀는 내가 섹드립치자 한번 해봤으면 자기도 소원이 없겠다고 드립치지말고 오라고 하더군요.
직접보니 할수가 없더군요.
살 많이 찐 여자는 자기가 커피값 냈음.
둘다 애프터가 여자쪽에서 옴.
내 재산 이런거 하나도 관심없고 그냥 둘다 연애를 해보고 싶어했음.
근데요 할수가 없었네요.
전 이쁜 년들이 인간성도 좋다는 말 절반은 믿고 절반은 안 믿어요.
저 두명 가정환경도 좋았고 절벽녀는 목동 살았었음.
둘이 역대급으로 착했습니다.
제가 서울이였으면...
지방 소도시는 그런것도 없어서...ㅜㅜ
물론 천연 착함이 아니란 얘기만 했던 겁니다.
요즘 좋은 분들이 주변에 다가와 좋으시겠어요..
절벽녀 맘에 드는데요? ㅎㅎ
전 슬림하다면 가슴따윈 상관 없어!!라는 마인드라...ㅎㅎ
와꾸가 전혀 아니었나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소개 부탁.... ㅎㅎㅎㅎ
목동사는분이 궁금 하네요 혹시 소개가???힘들겟죠?
착한여자 얼마든지있죠 왜들 밉게만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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