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여자는 기본적으로 섹을 좋아함.
남자한테 나는 섹을 좀 좋아하고 너 나랑 사귀면 금방 섹할거야라는 싸인을 지속적으로 준다.
그러면서 나는 사겨야 섹한다고 뜸을 들인다.
심할때는 한달정도 매일 만나면서 비싼 맛집 투어한다. 그리고 한달동안 털어먹고 한달 만나보니 이건 좀 아닌거 같애 이러면서 그만 만나자고 하거나 사겨서 제대로 털어 먹는다.
보름을 털어 먹고 좀 아닌거 같애 이럴때도 많고 이렇게 남자 조금씩 여러명 털어먹는다.
이건 그냥 머리속이 도둑년인데 합리화가 저 남자놈이 섹을 밝히다가 지가 당한거야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벗어나는 방법은 섹 좋아한다고 하면서 뜸 들이는 여자들중 사귀기도 전에 비싼 맛집 데려가는 모습 보이면 그냥 튀어라.
이게 웃긴게 한번 돈이 들어가면 선입금처럼 그 다음에도 또 돈을 내게 된다. 그렇게 쓴 돈 생각나고 섹 생각나면서 돈 계속날리게 되는 거임.
이게 알면서도 당해요.
창녀나 다름없군요
섹 할려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힘드시겠네여
참고로 전 연예할때 특별한기념일이나 무슨날아니면
비싸서 안사줍니다 . 비싼요리를 왜 구지 사줘야되는지도 모르겠구여 ...
돈20만원 줄때니 모텔에 가서
섹스한번 하자 직접적으로 예기 해서
통하면 모텔에 가는거고 맛있는거 먹고
생각 해볼께 하면 나 급한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만나자 하고 연락처 메신저 모두 지움
싸이즈가 나오면 뭐 어느정도 감수하고 같이 놀아주는거죠.
돈보다 마음을 뺏겼을때가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잘주는년이 쵝오쥬 ㅡ..ㅡ
본전생각나서....
그나마 나중에 함 줄수도있지만 그때는 이미 너무 돈을 빨린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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