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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지만
달리긴 좀 그런....
동선공개하고 이러니까 괜히 또 그럴까봐... 근데 오히려 업소가 안전할수도 있고....
빨리 코로나 없어져서 미친듯이 달릴수있는 예전의 좋은 시절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답답해서 서서히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네요
딸이나 치고 잠이나 잘렵니다 여탑 감사합니다 딸감이라도 주셔서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한주 또 힘내봐야죠
여탑 형님들 화이팅하십쇼
글 수정했습니다 비추 먹고 신고 먹을 내용인줄 몰랐습니다 언짢게 했자면 제가 사죄해야지요
감사합니다.. 밤이 늦었습니다 이어님도 얼른 주무시지요..
기본적으로 업소언니들은 매타임 씻고 양치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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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들ㅠ
글 수정했습니다 비추 먹고 신고 먹을 내용인줄 몰랐습니다 언짢게 했자면 제가 사죄해야지요
그 정도를 신고할 정도로 예민한 사람들이
이상한듯..
감사합니다.. 밤이 늦었습니다 이어님도 얼른 주무시지요..
기본적으로 업소언니들은 매타임 씻고 양치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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