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짜증나는건..
솔직하게 말하면
1. 업소를 다녀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요즘 태국년들을 좋아하는데 이쁜 태국년 상당수가 태국으로 넘어갔음.
2. 또 다른 업소를 갔는데 업소년이 마스크를 끼고 있음.. 업소년 똥구녕 혓바닥으로 휘젓기 하고 다닐때
똥구녕에 혀 집어넣고 맛있게 빨아먹으면 미확인한 바이러스 또는 세균으로 인해 2주동안 앓아 눕는 생활을 반복하던 입장이라
마스크한 업소년을 볼때.. 참.. 거시기 함.
업소년 침 받아 먹는것도 재미가 쏠쏠한데 말입니다.
3. 학원이 문을 닫고 열지를 않음.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들 학원에 보내고 운동도 시키고 해야하는데
각종 학원들이 휴업을 하는 바람에 이것들이 집구석에서 매일 게임만 하고 있음. 운동부족으로 부모보다 먼저 죽을까봐 자식들이 심각하게 걱정됨.
막.. 불편한건 많은거 같은데 당장 작성하려니까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마당쇠님이 업소녀에게 섭스를 열심히 해주시는군요!
아직 살아있네 ㅋㅋ
3번. 패거나 굶기면 말을 들을...아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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