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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 백운대를 가봤는데, 지나가다 보기만 하고..
산에 다니는 친구들이 좋다해서 가치 따라가 봤더니..
오우 숨이 차 죽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정상은 오우 죽이더군요, 코로나땀시 사람도 별로 없고..
의외로 젊은 아가씨들이 래깅스 입고 도끼 자욱 보이면서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내려와서 막걸리한사발..
제일 저렴한 운동인듯한네요.. 즐달하세요.
멀리서 봐야 멋있지 막상 올라갸면 별로입니다.
차라리 도봉산이 좋던대요 자운봉.
백운대 서울근교 산중 최고중최고지요~
피아노였나... 평창동에 있는 카페에서 보면 여기가 진짜 서울 맞나 싶더군요
백운대를 자주가본후 설악산을 도전하시오
설악산은 대피소가 있어서 잠도 잘수있는데
젊은시절 산에 취미를 붙이면 인생은 80%성공이요
가슴이 답답하면 산으로 가시오
스트레스도 풀리고 매주 산으로가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거요
백운대 한번 올라갔다가 숨차 죽을뻔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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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봐야 멋있지 막상 올라갸면 별로입니다.
차라리 도봉산이 좋던대요 자운봉.
백운대 서울근교 산중 최고중최고지요~
피아노였나... 평창동에 있는 카페에서 보면 여기가 진짜 서울 맞나 싶더군요
백운대를 자주가본후 설악산을 도전하시오
설악산은 대피소가 있어서 잠도 잘수있는데
젊은시절 산에 취미를 붙이면 인생은 80%성공이요
가슴이 답답하면 산으로 가시오
스트레스도 풀리고 매주 산으로가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거요
백운대 한번 올라갔다가 숨차 죽을뻔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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