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에 가면 사장언니 있고 아가씨 1-2명 같이 맥주 양주 마시고 작은맥주 5000원정도 하고 안주2-3만원 정도 하던곳..
시간에 관계없이 집에갈때 아가씨 팁 2-3만원 주고 별말없이 인사하는곳, 식사후 2차로가서 한잔할만한 곳을 요즈음은 못 찿겠네요..
옆에서 술따라주고 세상애기 하면서 가끔 스킨쉽도 가능 한곳...
선배님 후배님 혹시 잊직도 이런데가 있나요?
저는 50대 초반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가끔은 조용히 술한잔 할곳이 필요하게 되네요..


화곡동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네.. 예전에 화곡동에 많았나요,,,,? 지금은 다 없어진 모양이네요 ㅜ.ㅜ
요즘 꽃마차도 다방이나 이발소 처럼
나이먹은 할줌마
맞아요.. 30-40초까지는 괜찮은데 말이예요..
20대는 키방이나 오피로 룸으로 빠지거나
컴퓨터좀 할줄 알면 조건시장으로 빠지니까
술마시고 돈버는 꽃마차에 20대 30대가
인력공급이 안되죠
거기에 다방이나 이발소도 마찬가지
그래서 기존에 20대 시절부터 계속 자리를
지키던 50대 60대 할줌마들이 명맥을 이어 간다고
보면 되겠네요 할줌마들이 빠져나가면 하나둘씩
없어진다고 보면 되요
낭만이 다 사라지네요..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관계.. 슬프네요.. 그렇치만 좋은 방법을 찿아야 되는데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한번 찿아보겠습니다.
꽃마차말고 카페~야탑에도 좀 있었어서 20대아가씨들 일끝나면 노래방도 같이 가고했었네요 한20년된거같네요 지금도 있는지모르겠네여
노래방도 같이 다니고 하셨군요~~
언제 벙개라도 한번 하시죠~~. 소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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