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오피경력 3년차
Exid 하니 닮은 얼굴에 아담하고 잘 빠진 몸매.
성격 나긋나긋 섹감 좋고 물 많음.
노콘 하자했더니 오피에서도 해본적은 있는데
자주보면서 요구하는 것이 많아져서 자의로
한것이 아니라 함. 트라우마로 노콘 싫다해서 실패.
팁 줘도 안한다 함..
겉으론 깨끗해보이는데 속으론 닳고 닳았고
성병 지식 많은 걸로보아 경험도 있어보임.
사례2. 수원 키스방 출신 오피녀.. 첫출근.2번째 손님.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닮은 얼굴.
자연산 c컵.. 군살 없고 역시 물 많음.
태국 매니저있는 업소인데 노콘3추가라고
자기도 3 더주면 노콘해준다함..
업소에서 2만원 할인 받은게 있어서
3더주고 노콘 플레이.. 질질싸서 좋았음..
겉으로 날티 나는데 조낸 순진..
노콘에 거부감 없이 말 잘하면 그냥도 해줄듯..
풋풋하다고 깨끗한것도 아니고 날티 난다고 더러운것도
아닌듯... 결국 복불복..
근데.. 하니 닮은애가 더 보고 싶음..ㅎㅎ
그렇게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우리도 노콘하다 크게 데여보구 그뒤로 필콘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듯이요..
그러고도 노콘만 주구장창 하는 경우도 있고
첨부터 필콘만 하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관리를 덜하는 측면이 있고,
노콘 옵션하는 애들은 몸이
재산인지라 오히려 매번 질내
세척에 신경 꼼꼼이 쓰는게 현실
이고 사실입니다.
실제로 콘필녀랑 노콘으로 섹스시
병에 걸린 횟수가 더 많았습니다.
아마도 남친이나 딴놈과의 떡질
에서 보균하고 있는걸 인지 하지
못하고 있던거겠죠.
본인은 항상 콘에 의해 방어를
하고 있으니..
물론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예전에 휴게에서 역립하다가 꼬무룩해지고 시간얼마 안남았을때
콘돔빼고서 후딱 젤로 세워주고서 그냥 넣고 밖에다 싸라고 해주던데..
서비스 노콘 느낌은 매우 좋았네유.... 언니가 슬림하지 않아서 그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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