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상관에서 일본 영상들을 찾아보면 이런 콘셉, 나이든 중년 아저씨, 할아버지가 남주로 나오는 영상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영상들이 나온다는 것은 수요가 있다는 말이고, 실제로 이런 나이 또래의 아저씨들이 대리만족을 하는 것이겠지요.
그나저나 아래 영화에 나오는 저 할아버지까지는 아닌 것 같고, 아저씨의 실제 나이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제자에게 따먹히는 선생님, 신입 여사원에게 쌈싸먹히는 상사 역 등 종종 보이던데요.
젋은 AV 배우들에게 나이들어서도 일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주는 분이시네요.

저 나이에 저런 A급을 먹는 걸 보면 ... 하.. 자괴감이.. ㅋㅋ
돈관리 해야 합니다.
음....
설마 나이 70~80 되신분들이 AV보고 대리만족 할까요? ;;;
아니 AV를 보긴할까요? 서지도 않는데..........
저런류의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할배입장이 아니라 처자입장으로 보는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저런 젊은 처자가 저렇게 나이많은 사람과도 하는구나... 라면서 말이죠.
수간물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저렇게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동물과 한다고? 라면서 보는것처럼 말입니다.
70이신가봐요 ㄷㄷ
전혀요!
노인들 판타지 자극용으로 수요가 있기에 제작되는 겁니다.
요즘은 80 노인도 성욕해소가 필요한 시대이고, 약물의 도움으로 실제 섹스도 가능합니다. 이건희는 한번에 5명씩 불러서 노는데, 야동 보는 게 뭐가 이상한가요?
그리고 저기 출연하는 할배들은 출연료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긴 70이 되었어도 여자는 당연히 여자로 보이죠. 젊은 여자 탐하고 싶은건 남자의 본능.
근데 여자 입장에서는 노인네랑 즐기는 것보다 당연히 젊고 싱싱한 남자하고 즐기고 싶을텐데...
그럴때는 애써 여자 입장은 무시하고 싶습니다. 그저 젊은 여체를 탐하고 싶다는 욕심 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이테마도많어지는것같고 남녀입장이바뀐것그렇고
한건물(큰데는 근발여러건물로 나뉜곳도)내 층별로 칸별로 주제가다양한 DVD가게에가보면 고르는데만도시간갑니다.
이런제작사에서출시한것외에 직접촬영녹음해 DVD커버도프린트해넣어 가게에주기적으로파는사람도있더군요
부럽네요 ㅎㅎㅎ
SSNI-72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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