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기 대상자이신 확진판정 받으신 남편분의 쾌유를 빕니다...ㅎㅎ
근데...신혼여행을 다녀왔다는데...침...타액.... 의 비말 감염이 없었다는데... 어케 부인은 멀쩡??(다행이지만요 ㅎㅎ)
애무없이
바로 삽입만 하셨으려나??
아님....
이미 결혼 전에 많이 하셔서....
신혼여행은 그냥 여행으로만 다녀오신건가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제보하면 답을 주시려나??? ㅎ
기사를 쓴 기자양반의 기사 제목에도 저의가 있다고 느껴지는건 나만의 느낌인건가요??
----------------------------------------------------------------------------------------


지금까지 그런환자많았어요
여러번 음성나오고 뒤에 양성나온 사람
매우 많았습니다
무증상 전파자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증상 없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내가 될 수도 있고, 주변 사람이 될 수 도 있습니다.
혹여나, 내가 확진자 옆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나에게는 증상이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즉, 그분은 그만큼 건강 하신겁니다.
걱정되시는 분들은 마스크 꼭 끼고 댕기세요.
확진 판정 받으신 분들이 있다면 "천연비타민C 고용량 요법(1일 15g)"으로 치료도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1. 여자가 어리다
2. 여자가 영어가 안되서 남자만 떠들고 다녔다
3. 증상전에 붕가붕가
4. 팩키지라 붕가붕가할 시간없이 따라다님(마스크)
6번 검사만에 양성도 나오니까, 추가 검사 결과를 봐야죠.
신혼여행 갔는데 여자가 기분상한 일 있어 안대준듯 빡친 남자는 이탈리아 창년촌 가서 회포풀고 감염 돌아오는 비행기 냉랭 둘이 스킨쉽도 안함
라고
아주 지극히 여탑스러운 추측을 해봅니다.
지극히 여탑스러운...댓글에 추천드립니다 ^^
재밌어서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