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간 달림을 못했더니 정액이 꽉차서 불알이 투툼해지는게
꽉 찬게 느껴지더라구요 무겁다고 해야하나 약간의 통증도 있는게
이러다 몽정하는거 아닌가 해서 이나이에 몽정하면 수치스럽잔아요
그래서 목숨걸고 지난 금욜 조건녀랑 두시간 두탕뛰는걸로 해서
폭풍섹스 두번 하고왔습니다 할때는 몰랐는데 하고나니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뻑쩍찌근한게 여기저기 아프더라구요
엉덩이 움푹들어간곳과 그 양옆으로 윗쪽하고 만지면 통증이
허리는 괜찮은데 등 윗쪽이랑 어깻쭉지 아랫쪽이 결리고 아프더라구요
웃긴건 가슴아래 명치 윗쪽 부근이 약간의 통증이 만지면 아프고
잘달릴때는 일주일에 두번 한달에 10번도 달린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전혀 아프거나 통증같은걸 느껴본적이 없는데 한달동안 안달리다
갑자기 폭풍섹스 두번이나 하니 근육이 놀랬나 봅니다
평소에는 관심없이 그냥 지나쳤던것이 이런상황에서는 예민하게
느껴지고 섹스도 많은 근육의 사용이 있다는것을 세삼 알게됐네요
양재동이 회사근처라 그쪽 건마랑 스파 가끔이용했는데
거기까지 가기가 뭐해서 집근처 타이마사지를 갈까 하다
동네 로드건마를 안가는 이유는 혹시라도 아는사람 만날까봐서
행여나 만나면 좀 그렇찮아요 그래서 동네 로드건마는 기피했는데
도저히 양재동까지 갈수없을것 같아서 일요일에 동네타이샾을 갔네요
90분 아로마 5만원 끊고 족욕은 귀찮기도 하고 해서 패스하고
바로 마사지들어갔는데 앞서 통증있던부분은 눌르니까 윽윽 하고
아프네요 그래서 통증있는 부위는 일일서 손가락으로 가르켜서
여기 여기는 아프니까 살살해달라 부탁하고 하니까 알아듯더라구요
그런데 타이녀가 한 30분쯤 하더니 힘들었는지 잠깐만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나가더니 10분만에 들어오고 다시 만지작하더니 잠깐 쉬겠다고 그러라고 했더니
5분정도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다시 주물럭 대더니 딜 들어오네요
손가락 피기전에 차단하고 마저 하라고 했더니 얼굴이 똥씹은 표정
마지막 남은시간이 저도 부담되더라구요
타이는 별로 인거 같아요 부담되게시리
진짜 몸안좋아 마사지받으러 가면 딜들어오고 싫다고하면
마사지받는게 부담스럽고 애매합니다
면상이나 압 좆같아도 시간 내상없으면 그냥 안오면 되네 하고 마는데 시간내상 너무 심하면 바로 선 긋는게 좋아요
진짜 마사지 받으러간건데 저리 나오면 정말 짜증납니다 ㅜ
요즘 타이마사지 대부분 저렇습니다.
마사지는 대충하고 핸플만 하려고 하던데요
스웨디시가 손이지만 마무리까지 해주구 애간장 타는 맛이 좋더라구요
이빨만 까려는 키방이나 냄새나는 원숭이들보단 훨씬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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