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언니 만나고 싶습니다>
손님 고마워 할 줄 아는 언니
손님 돈 아까워 할 줄 아는 언니
말 함부러 하지 않는 언니
간보며 서비스 대충하지 않는 언니
유언비어 소문내지 않는 언니
예의갖춘 손님을 호구로 보지 않는 언니
<이런 손님 되고 싶습니다>
언니도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 손님
언니수위 내에서 최대한 즐기는 손님
말 함부로 하지 않는 손님
유언비어 소문내지 않는 손님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는 손님
은퇴하는 언니한테 잘 살아라 라고 한마디 할 수 있는 손님
예의갖춘 손님을 호구로 보지 않는 언니<------- 이말이 제일 와 닿네요. 그냥 호구로 보더라구요. 개냔들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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