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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마사지 주인아줌마....

    전번주 지인들과 회사 근처에서 약속이 있어서(참고로 저는 회사가 김포)  시간이 남아서

    타이마사지나 받으면서 시간을 맞쳐볼까 해서 장기동 근처의 타이 마사지샵에 들어가봅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마사지샵은 한가하기 그지없습니다.

    1시간 반 아로마 마사지를 5만원에 지불하고 가운과 속옷망사 삼각팬티를 받았습니다..

    삼각팬티 거치장스러워 안입고 가운만 걸치고 나가니 주인아주머니가 방으로 인도하네요..

    방안에 한 오분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주인 아주머니가 방으로 들어와서는..

    콜했는데 빨리 안온다고 투덜거리면서 기다리는 동안 제 발을 마사지 해주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주인여사장 나이는 오십은 족히 넘어보이고 체격은 깡마른데다가..

    얼굴은 정말 정말 못생긴(미안합니다..외모비하해서요) 그런 타입입니다..

    그 아줌머니가 발바닥을 마사지하면서 점점 제 허벅지까지 손이 올라오면서 주무르는데.

    제 소중이가 힘있게 발기하면서 가운밖으로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성욕을 전혀 자극시킬수없는 그런분이였는데..

    그아주머니 조금 당황스러웠는지 웃더니 나갔습니다..

    저도 나이먹을만큼 먹어서 발기가 그리 왕성하게 되는사람이 아닌데..ㅋㅋ

    하여간 마사지 받고 친구들에게 이얘기를 했더니 너도 변태라고 하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번주에 다시한번 가볼까 합니다 ㅎㅎ

     

    댓글18

    신의숨결
    신의숨결 · 20-03-16

    마르고 못 생긴 여자가 섹시하죠

    살과뼈
    살과뼈 · 20-03-16

    ㅋㅋ그런가요?

    yaholhol
    yaholhol · 20-03-16
    저도 김포인데 장기동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살과뼈
    살과뼈 · 20-03-16

    무슨상가인데 6층에 있었습니다.ㅎㅎ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들어가서..

    잡식뵨태
    잡식뵨태 · 20-03-16
    이쁘고 못생기고 젊고 나이들고는 중요하지않은상황이네요 남자란 동물은 안될꺼같은 목표에 더 성취감 정복욕을 느끼지요
    살과뼈
    살과뼈 · 20-03-16

    맞는 말씀입니다^^

    샤크보이
    샤크보이 · 20-03-16
    못생겨도 새로운여자라 발기했을듯여
    살과뼈
    살과뼈 · 20-03-16

    희한한 경험이었습니다,ㅋㅋ

    추시야
    추시야 · 20-03-16
    건강하시다는 신호입니다
    살과뼈
    살과뼈 · 20-03-16

    아직까지는 그런듯한데..하루하루가 달라집니다 ㅠㅠ

    조개밥
    조개밥 · 20-03-16

    장기동 ^^ ㅋ 업소 알려주시면 감사 ㅎ

     

    가까워워요 ㅎ 운양동  쪽 가끔 갑니다 ㅎ

    살과뼈
    살과뼈 · 20-03-16

    그냥 눈에 보이는데로 들어가서요..상가 6층이였구요 ㅠㅠ 다음에 가게되면 정확히 이름하고 상가이름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조개밥
    조개밥 · 20-03-16

    감사합니다 ^ㅡ^ ㅋ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

    toomuch
    toomuch · 20-03-16

    남자들에게는....매일 먹는 김태희 보다는.....

    오늘 처음 봐서 먹게 되는 전원주가 훨씬 자극적이라는 소리는....

    괜스럽게 나온것이 아닙니다...ㅋㅋㅋㅋ

    살과뼈
    살과뼈 · 20-03-16

    그렇죠 ㅎㅎ 근대 단편문학에도 나오죠..문간방 못난 여자에게 눈독들인 주인집 남자요 ㅋㅋ

    toomuch
    toomuch · 20-03-16

    ㅋㅋ 네~ 친구의 변태라는 소리에...전혀 개의치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

    저도.........그런적이 많으니까요 ㅋㅋㅋ(음...........아니...지...저도 변태인가 ㅋㅋㅋ)

    모두의 여탑
    모두의 여탑 · 20-03-16

    ㅋㅋ 저도 타이 받으러 가서 처음 얼굴과 몸 스캔하고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아야겠다"

    생각 하고 누워있어도  이넘의 똘똘이는 허벅지와 사타구니 쪽에 손만 가도 눈치없이 불끈불끈..

    한번 빼볼까? 라는 생각에 상체 약간 일으켜서 다시 매니저 얼굴보면 죽다가도 매지저  손가면 서고..

    휴우.. 그냥 무념무상으로 누워만 있네요..ㅋㅋ

    살과뼈
    살과뼈 · 20-03-17

    ㅋㅋㅋ그렇죠 ㅎㅎ 마사지만 받고 일어나기 참 힘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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