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땜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영화관만 기웃거립니다 ㅋ
상영관마다 평균관객은 10명도 안되보이네요
겟아웃은 엄청 잼나게 봤고
어스는 욕하면서 봤고
이건 별 기대없이 봤습니다
근데 소재가 참신하구요 그렇게 무서운 장면이 몇개 없었는데
사운드 때문인지 공포감이 강약조절 되네요 ㅋ
줄거리 개연성이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집중해서 잘봤습니다
연인들이랑 커플석에서 같이보는거 추천이구요
내가 여친보다 더 소리 지를거 같다? 비추 ㅋ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사람이 없으니 오히려 더 안전할수도 있습니다 ㅋ
게다가 박스형 커플석에서 보니 더 안전하죠^^
밀폐된 극장 공간안에서 박스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옆사람과 거리 10미터 이상
요즘 가보세요~생각보다 쾌적하고 안심
여주인공이 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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