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나 사랑 어쩌고 하기에는 피곤하고 데이트도 재미도 없네요.
입에 맞지도 않은 음식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등 이런거 맛있는 척 처 먹고와서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김밥 쳐 먹고 속 편하게 풀어주고 오는 똘아이 짓은 다시는 하기 싫네요.
나는 가서 6천원에 김치찌개나 쳐 먹고 싶은데 소곱창 소고기 이런거나 사달라고 하고 계속 안 사주면 속 좁은 놈 되고 강요나 다름 없는 거죠.
보지도 않는 공연 가서 웃으면서 쳐보고 있고 내가 비싼돈 내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생각하면 이런 똘아이 짓거리 이제는 끔찍하네요. 다시는 하기 싫네요.
저는 연애하면 카톡 환장 강요, 저 위에 있는 똘아이 짓거리들, 밤마다 잠 다 깨게 건강에 해로운 고문전화들,
아침 출근 바빠 죽겠는데 카톡 보내달라고 강요들 이거 진짜 피곤합니다. 아침출근시간 기분 좋은 인간 얼마나 될까요. 그때 쓰잘데없는 카톡 보내달라고 하고
이런것들이 주로 생각나네요.
전 여자 안 사겼을때가 건강에도 좋고 삶이 평온한거 같습니다.
근데 가끔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내가 벌고 노력한 거를 상속할 아이는 있어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비슷한 재산을 가진 이들끼리 사생활 터치 안하는 정략결혼 해봤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멋집니다요 ㅎ
그게 깔끔하죠 ㅂㅈ들 비위 맞춰주려면 엄청 피곤합니다. 골로가요 골로가
타짜에 이런 말이 있죠. 사랑도 구라다.
요즘 저도 님 같은 생각 많이 드네요..뜨겁게 사랑했던것도 소용없네요
이런 유흥사이트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 생각이네여 ㅋ
내가 자생이 헌터다
저새끼 자생이 확실하니까 맘껏 죠져라
저새끼 닉변하면 낵가 또 알려줄게
이 얍쌉한 늙은이를 봤나
소령닉은 지키고 싶나봥??
자생이 인척 안할랴고 허네 병시니 ㅋㅋㅋㅋ
그러게 ftgyhuji로 아우디 개뻘글 싸질르고
달리는 댓글마다 개병신짓 혔냐?? 병신늙은아
요지 여냐 병시나 않 노노 안 병시나
한글사랑 선생이라 빨아주던 사랑인 요새 모하냐??
패드립질에 시간가는줄 모르지 아마
비슷한 사람들 만나는게 좋져.
아직 제대로 내몸에 맞는 이성을 못만난 듯.
결혼정보업체에 가면 나보다 조금 낮은 재력, 학력 연결해주는데 한번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
일부 그렇게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사랑이란 포장하에~
그런생각들다가도 손만잡고 벗꽃구경을 하는것도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하고싶은거 맘대로 하면서
제가 많은 인생은 살아보지않았지만
요즘들어 느끼는데 남에게 잘보이려고
생각하면서 살아온게 제일 후회되네여
앞으로그렇게 살지않으려구여 .
정략결혼 장단점이 있는것같아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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