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가 나이는 어린데 구멍이 큰것도 아닌거같은데
이상하게 삽입해서 피스톤질하면 느낌이 안나요.
질이 이완 수축해야하는데 그런게 부족한거같고.
또 피스톤질하다가 자세바꿀라구 뺴면 뿡하구 질방귀소리가 나는데..
이게 처자 경험이 많아서그런건지 선천적인건지는 모르겟는데.
이번엔 한참하다가 뺏더니 제거시기가 죽어잇더라구요..
다시 살아나지도 않고..
참 이런경우는 오래하면할수록 느낌도 없고 노가다란 생각이들어서.ㅠ
얼굴하고 몸매는 참 내스타일인데 보지가 느낌이 없으니 참 안타깝네요.
속궁합 실패인 경우인가요 방법이 없네요 ㅠ.ㅠ
그래야 꽉 물어주죠
흥분을 엄청시켯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질방귀뀌는 여자들자체가 질이 많이 이완되서 그런거라고 그러네요.
질방구는 답없어요
닮은애를 채팅으로
알게되서 1년반정도 만났는데
걔가 한강보지였죠.
만난지 6개월 지났을때 고백
할거 있다고 생일날 말하더군요.
성인된 날이라고..ㄷㄷ
얼굴 이뻐도 보지가 질감이 없어서
오래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타고나는거 같아요.
진짜 핑보에 입구도 좁은데
졸라 맛없는 보지는 답이 없더군요
니좆이 물좆이란 생각은 안해봤냐?? ㅋㅋㅋㅋ
늙은 자지들은 보지탓만 하더라 ㅉㅉㅈ
자생이 마냥
병신아 니꺼보단 크니까 걱정마라.ㅋㅋ
실좃만한게 까불기는.ㅋㅋㅋ
내가 왜 니 걱정을 하냐 병시나
실좆은 답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니좆 실좆 인증해놓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늙은새끼가 물좆으로 엉기니까 그렇지 병시나
늙엇음 걍 숨만쉬고 살아라
너처럼 늙은 새끼가 업소언니 존나 귀찮게 구니까
시향이가 자살을 하지.. 자생이 마냥
전에 휴게나 오피에서 세번 정도 관계시 질방귀 나오는 애들 있었는데, 다들 넓어서 느낌이 잘 안오는 이바닥 구를만큼 구른 애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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