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자가격리(?)중인데
며칠전에 지명 매니저를 볼 생각으로 업소에 전화를 걸었어요.
나 : xx 몇시에 예약될까요?
실 : (퉁명스럽게)라인업 안보셨어요?
나 : (뻘쭘해서) 못 봤는데...요..
실 : (또 퉁명스럽게) 라인업보고 전화주세요. 안나왔어요.
나 : 네 ㅠㅠ
출근률이 좋은 매니저라서 당연히 출근했겠지 하고 전화한건데.. 출근부 안 보고 전화하면 안되는건지..
며칠후 출근부 올라온 후 예약전화했더니..
여전히 퉁명스럽게 전화를 받더군요..
예약 안 하려다가 몸과 맘을 즐겁게 해 주는 지명이라서..
방문해서 즐달하고 왔는데..
매니저는 실장이 피곤해서 그랬나보다 라고 하더라구요.
지명 때문에 가기는 하겠는데..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 계속 가야 하는지..
다른 업소를 찾아봐야 하는지..쩝
요즘 코로나 때문에 위축되는데 어떻게 돌아다닐지..
쓸데없이 걱정만 느네요..
인품이 안 되는건지..
나름 서비스 업종인데..
예약부터 저런 대접을 받으니까..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실장따위야.. 신경끄세요
얼굴 볼 일 없다고 그렇게 행동하는지..쩝..
잘된 실장들은 손님 기분을
책임지죠.
어떤일이든 개싸가지 태도의
경우, 스쳐지나는 일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머리에 자리잡고
있을 가능성이 높죠.
저는 그런 가게 업장 패쓰합니다.
맘도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장 때문에 업소 방문이 불편해지네요..
자존감 떨어지면 일 하지 말던가.. 할려면 열심히 친절하게 하던가..
아직도 저런 무개념이 있네요~
성격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데..
저런 사람은 손님 상대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글쓴님은 양호 한 겁니다. 전 인생 지명을 만나서 한달에 8번 그 매니져만 보고 9번째 예약 할려고 하니 여탑 출근부에는 계속 올라오는데 출근 펑크냈다고
거짓말로 둘러 대더라구요....성실함과 반듯한 스타일이라 절대 출펑할 매니져가 아니였거든요. 어떤때는 2주 참았다가 이젠 해줄려나하고 연결하면 마감 됐다고하고
스트레스가 엄청 났습니다. 결국 그 매니져 그만둘때까지 못 봤습니다.
실장들도 직업병이 있는거 같습니다. 이 손님은 저 매니져만 보니 집착이 강한 성격이라는거 알고 때놓을려고 하는면도 없지않아 있겠죠.
그후로 저는 실장 눈치 많이 봅니다......
실장 눈치를 보면서 유흥을 다녀야 하다니..
실장이 갑인 업장이 있네요..
ㅋㅋㅋ이건 블랙이에요...
실장도 눈치못채고 계속 예약하려는거보고
말할수도 없고 잡을수도 없고 난감했을듯....
손님이 집착이 있다는 이유로 예약을 안해줄리가 없죠..
그거 매니저가 블랙인건데 그런식으로 계속 돌려먹기한거에요 솔직히 실장이 예약차는대로 돈벌이해야되는데 집착좀한다고 왜 안받아주겠어요 저도 다른곳에서 열번넘게본 매니저도있었고 딱마침 그업장에서도 블랙을 그런식으로 둘러댄다고하더라구요
얼굴 안 보일수록 예의가 더 필요한거예요..
말 짧게 하지 마세요..
이런 실장이라면 언선을 하거나 발길을 끊을듯....
친절할필욘없어도 적당만 하면 좋으련만...
업소마다 출근여부가 확인 안되는 경우도 있던데요..
일일이 확인하면서 예약해야 하나봐요..
이젠 추억이네요
지나고 보니 업소 대응이 좋아서 믿고 방문했던 것 같네요..
저랑 동선이 비슷하신 듯 하네요..^^
어딘지알겠네요... ㅜㅜ
전 그런꼴 보기시러서 항상 문자로합니다
손님 응대가 아쉬운거죠..
아마도 거기 맞을꺼예요..^^
어딘지 모르지만 같은 입장의 달리머로서 위추드립니다. 근데 어디인지 살짝 쪽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참고하게용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글입니다.
그런데 개선이 될 지 모르겠네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부정적인 댓글로 업종을 밝혀줬네요..^^
달리면서 실장눈치도 봐야 하다니요.
어떤 매니저를 보든 그건 손님맘인데요
좋은 생각인 지는 모르겠지만, 담에 담배 1갑 사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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