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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두손으로 꽉잡는 느낌이 들정도로 쪼이는 여자들이 있죠... 그 가소롭다는 특유의 표정으로 확 쪼일때의 야한표정... 이런 시국에 갈수도 없고 큭..
그 정도의 조임의 언니..라....
적어도 남자 손의 악력을 느끼게 한...언니를 저도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집창촌에서)
음...그 언니 같은 가 보네요...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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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두손으로 꽉잡는 느낌이 들정도로 쪼이는 여자들이 있죠... 그 가소롭다는 특유의 표정으로 확 쪼일때의 야한표정... 이런 시국에 갈수도 없고 큭..
그 정도의 조임의 언니..라....
적어도 남자 손의 악력을 느끼게 한...언니를 저도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집창촌에서)
음...그 언니 같은 가 보네요...
지들 좆작은건 생각안하고 허벌창이니 하는놈들보면 가관임
다른 여자들한테 한번 해보라고 했지만 이정도 잘 조이는 애는 거의 없었음...
지금은 은퇴했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지만, 다른 새로운 여자를 만난다해도 그 조임은 잊을수 없을거 같네요...
실제로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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