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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허탕치고
오후에 겨우 구입
출처도 모르지만 약국에서 파는거니 괜찮겠지요
기분이 좋진않네요
건강 꼭 지키세요~
저는10분기다리구 2장구입
저는 안사는 것으로 양보 했습니다 설 전에 아는형님이 20장 정도 사주셔서 그거 아껴 쓰고 있어서요
작년봄 중국미세먼지 덕에 쿠팡에서 사두었건 남아있고 해서
공적 마스크 양보 하기 를 실천 중입니다
저도 마스크 안스다가 오늘 뉴스 보다가 2년생이라 시간 마춰 가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2장 구입 햇네요 ㅎ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참 어처구니 없는 사태.
저는 월요일 구입했습니다
약국에서 구입했는데 어떤 약국은 사전 예약제 실시로 구입 못하고 줄서는 약국에서 구입했습니다
사전 예약제 실시하는 약사 말이 약국마다 약사의 재량에 따라 파는 방법이 다르다고 하네요
이것도 어떤 식으로던 일괄적인 방법으로 일치되어야 생각되네요
그래도 구매가능해서 다행이죠. 영국은 100배올랐답니다.
미국도 지금 마스크 없던데.. 어제 뉴스보니 중국것들이 다 쓸어담아서 지내나라로 보내서 없다는군요.
진짜 민폐의 나라입니다.
중국에는 넘치는데 그냥 중국에서 한국 kf94 마스크 사면 안되나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0장씩도 팔아요. 판매차도 수십명도 넘는 거 같구요.
전 작년 황사마스크 구매해놓은게 대략 4~50개 정도 있어서 킵해두고 면마스크에 필터 오려붙이고 다닙니다
공적마스크는 굳이 살필요없어서...
참고로 중x나라가끔 들러서 수량 판매하는건 죄다 신고눌러줍니다
저도 이번에... 부모님께서 구매 한번 해보라고 해서
갔더니...
정말 힘들더라구요...왜...서울권이 난리인지 알았습니다.(처음 구매 해봤음, 전..면마스크 쓰고 다님-정부권고안을 믿고 있음)
10시30분 부터 시작인곳.....13시부터 시작인곳.....14시이후 시작인곳....(죄다 다른데다가...)
그것도 줄서서 기다리고....
부모님꺼 대리 수령 하려 하니.......등본 가지고는 안된다고...
(대리수령은 80세 이상의 거동 불편자 또는 7세 이하...또는 대리를 맡기는 사람의 장애인 등록증 없으면...대리 수령 안됨....)
시작한지...30분만에..마스크는 동이 났고...저의 뒤에도...못 산 분들이 100여명 되더라구요ㅡ.ㅡ;;;
결국 대리 구매가 안되고...제 것만 구매 했습니다...예전에 사놓았던 10장의 KF-94와 함께...
부모님 보내 드려야지요~
지방사는데 약국에 마스크가 많이 있네요 그전에 사기힘들었는데 5부제 하니 쉽네요
서울은 사람이 많아서 사기힘든가봐요
저희 집도 마스크가 한 200장 정도 있어서 양보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저녁 8시 넘어서 약국에 개비스콘 사러 갔더니 앞에 남자가 마스크 있냐고 물어 보니까
약사분이 있다고 하길래 이 시간에 마스크가 왜 있지? 생각을 했는데
둘이 대화하는 걸 들어보니 거기 약국은 사람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니까
아예 번호표를 만들어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100장이니까 50번까지 만들어서...
택배가 2시 넘어서 오니까 그때 번호표 갖고 오면 판매하겠다고 하고
대신 7시 넘어가면 번호표는 효능 없고 일반 사람에게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오는 사람도 있고 안오는 사람도 있어서 저녁때 그냥 오는 분들은 운좋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번호표 나눠주니까 자기들도 편하다고 하고요.
동작구 나베년은 동사무소는 놀게 하고 일반 약국에서 판매하게 한다면서 선거운동하던데 지역에 동사무소가 많은지 약국이 많은지도 모르는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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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꼭 지키세요~
저는10분기다리구 2장구입
저는 안사는 것으로 양보 했습니다 설 전에 아는형님이 20장 정도 사주셔서 그거 아껴 쓰고 있어서요
작년봄 중국미세먼지 덕에 쿠팡에서 사두었건 남아있고 해서
공적 마스크 양보 하기 를 실천 중입니다
저도 마스크 안스다가 오늘 뉴스 보다가 2년생이라 시간 마춰 가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2장 구입 햇네요 ㅎ
예전에 주문한 마스크가 120장 금요일에 도착한다고해서.
시킨지가 3주가 지나서 겨우 오는듯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참 어처구니 없는 사태.
저는 월요일 구입했습니다
약국에서 구입했는데 어떤 약국은 사전 예약제 실시로 구입 못하고 줄서는 약국에서 구입했습니다
사전 예약제 실시하는 약사 말이 약국마다 약사의 재량에 따라 파는 방법이 다르다고 하네요
이것도 어떤 식으로던 일괄적인 방법으로 일치되어야 생각되네요
그래도 구매가능해서 다행이죠. 영국은 100배올랐답니다.
미국도 지금 마스크 없던데.. 어제 뉴스보니 중국것들이 다 쓸어담아서 지내나라로 보내서 없다는군요.
진짜 민폐의 나라입니다.
중국에는 넘치는데 그냥 중국에서 한국 kf94 마스크 사면 안되나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0장씩도 팔아요. 판매차도 수십명도 넘는 거 같구요.
그저께 동대문갔는데 밖에 진열해놓은게 엄청많다군요
개당 4500원 판매하더군요
전 작년 황사마스크 구매해놓은게 대략 4~50개 정도 있어서 킵해두고 면마스크에 필터 오려붙이고 다닙니다
공적마스크는 굳이 살필요없어서...
참고로 중x나라가끔 들러서 수량 판매하는건 죄다 신고눌러줍니다
저도 이번에... 부모님께서 구매 한번 해보라고 해서
갔더니...
정말 힘들더라구요...왜...서울권이 난리인지 알았습니다.(처음 구매 해봤음, 전..면마스크 쓰고 다님-정부권고안을 믿고 있음)
10시30분 부터 시작인곳.....13시부터 시작인곳.....14시이후 시작인곳....(죄다 다른데다가...)
그것도 줄서서 기다리고....
부모님꺼 대리 수령 하려 하니.......등본 가지고는 안된다고...
(대리수령은 80세 이상의 거동 불편자 또는 7세 이하...또는 대리를 맡기는 사람의 장애인 등록증 없으면...대리 수령 안됨....)
시작한지...30분만에..마스크는 동이 났고...저의 뒤에도...못 산 분들이 100여명 되더라구요ㅡ.ㅡ;;;
결국 대리 구매가 안되고...제 것만 구매 했습니다...예전에 사놓았던 10장의 KF-94와 함께...
부모님 보내 드려야지요~
지방사는데 약국에 마스크가 많이 있네요 그전에 사기힘들었는데 5부제 하니 쉽네요
서울은 사람이 많아서 사기힘든가봐요
저희 집도 마스크가 한 200장 정도 있어서 양보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저녁 8시 넘어서 약국에 개비스콘 사러 갔더니 앞에 남자가 마스크 있냐고 물어 보니까
약사분이 있다고 하길래 이 시간에 마스크가 왜 있지? 생각을 했는데
둘이 대화하는 걸 들어보니 거기 약국은 사람들이 아침부터 줄을 서니까
아예 번호표를 만들어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100장이니까 50번까지 만들어서...
택배가 2시 넘어서 오니까 그때 번호표 갖고 오면 판매하겠다고 하고
대신 7시 넘어가면 번호표는 효능 없고 일반 사람에게 판매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오는 사람도 있고 안오는 사람도 있어서 저녁때 그냥 오는 분들은 운좋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번호표 나눠주니까 자기들도 편하다고 하고요.
동작구 나베년은 동사무소는 놀게 하고 일반 약국에서 판매하게 한다면서 선거운동하던데 지역에 동사무소가 많은지 약국이 많은지도 모르는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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