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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건 자지가 아니구
기둥처럼 보임 ㅜㅜ
저정도면 큰거로서의 존경보다 장애로 느껴짐
여자 큰가슴이 좋다한들 수박통만하면 거부감 들듯이 여자가 받아들이는 남자 자지도 마찬가지일듯
아씨...물 마시다 모니터에 품었음................ㅜㅜ
저게.. 어디 들어갈데나 있을까요... 여자들도 일반인들은 엄두가 안날꺼 같긴 한데
이건 정말 커도 너무 크네요.
전에 방송에서 얘기 들었는데 한국에도 저만한 자 ㅈ가 있다고 하는데 사창가에서도 뺀찌고 딱한여자가 받아 줬다고 하는데 너무 커도 못하고 괴로울듯 싶네요
말아냐 ? ;;
일단 핏줄이 징그러움 나 쥬니어는 언니들이 이쁘다고 말하는데 웃픔
저건 스트레스 받을듯
헐...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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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큰거로서의 존경보다 장애로 느껴짐
여자 큰가슴이 좋다한들 수박통만하면 거부감 들듯이 여자가 받아들이는 남자 자지도 마찬가지일듯
아씨...물 마시다 모니터에 품었음................ㅜㅜ
저게.. 어디 들어갈데나 있을까요... 여자들도 일반인들은 엄두가 안날꺼 같긴 한데
경험없는 신품들은 맛볼수가
없으니까요 ㅋ.
예전에 언니가 우스개 소리로
손님중 하나가, 자기는 실좃이라
들어가는 느낌도 끝난 느낌도
없을거라 부담갖지 말라며
후장에 쑤시던 놈이 있었다고..
이건 정말 커도 너무 크네요.
전에 방송에서 얘기 들었는데 한국에도 저만한 자 ㅈ가 있다고 하는데 사창가에서도 뺀찌고 딱한여자가 받아 줬다고 하는데 너무 커도 못하고 괴로울듯 싶네요
말아냐 ? ;;
일단 핏줄이 징그러움 나 쥬니어는 언니들이 이쁘다고 말하는데 웃픔
인간의 것은 아닌듯
저건 스트레스 받을듯
헐...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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