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 맹장이 터져서
병원에서 수술받고 3주정도
입원햇을때입니다.
입원해보신분은 아시겟지만
환자복안에는 간호ㅈ편의를위해 노팬티입니다.
수술부위가 배꼽아래 우측 10센티정도라서
간호사가 약발라주고 붕대교체를 위해서는
환자복을 자지부위까지 내려야하지요.
저도 매번 민망하지만 간호사도
민망하리라 생각할거같은게
우선 조심하지않으면 옷내릴때
자지에 자연스레 터치가됩니다.
붕대에서 자지까지 5센티정도니까요.
칼자국은 7~8센티정도지만요.
그리고 음모가 어쩔수없이 노출됩니다.
처음엔 긴장되고 적응이 안되서
아무 반응도 안됫엇으나
간호사도 고의인것처럼 느껴지게
두세번씩 터치가 되니까
자지가 은근히 부풀어 오르더군요.
나에게 옷내려달라면 되는데
지가내립니다.
부풀어 오른거보고 피식웃는데
진짜 챙피햇습니다.
나중엔 적응되서 간호사 올타임에 자지를
배꼽방향으로 세워놓기도
햇엇더랫죠.
간호사 가고나면 화장실가서
아래장면비슷한 상상을 하면서
자위를 햇엇던 기억이 소환되네요.
맹장수술을 병원에서3주 입원하래여.?
수술한 부위가 땡겨서 아픈것 보다 발정난 님의 성적욕구에 경외심을 표합니다.
님을 발정난 개로 임명합니다. ㅋㅋ
맹장보다 더밑에
털있는 부위
맹장수술할때 최사 반삭은 시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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