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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간 늦은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늘씨한 검스 처자가 다리를 벌리고 자고있는데
캬 바로 업소 예약하고 싶어지는 ㅋㅋ
한참 보고있는데 아 이래서 업소는 꼭있어야해 하는
뻘 생각을 ㅎㅎ 가끔 늦은 시각에는 이런 친구들이
종종 있어서 좋으네여~
아~이늠의 발정기는 언제 끝나려나?ㅋㅋ 저만 보는건
설마 아니겠져?ㅎㅎ
저는 님과 비슷하게 지하철에서 팬티보고 같은 날 백화점 같은데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여자팬티본적 있어요 ㅋㅋㅋ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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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
저는 님과 비슷하게 지하철에서 팬티보고 같은 날 백화점 같은데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여자팬티본적 있어요 ㅋㅋㅋ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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