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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은 더럽기로 유명하죠
갠지스강에 시체도 버리는데
그물에서 목욕하고
물도 먹는다는데
어느 댓글 왈
인도확진이 없는이유
면역약한사람은 이미
다 죽어서
우스개 소리지만
그럴거같은 생각은드네요ㅋ
날씨가 더워서일 확률이 높습니다. 바이러스가 조금한 열에도 활동을 못하게 되는 특성이 있더라구요. 지금처럼 추울때가 왕성하기에 딱좋은 날씨 입니다.
바이러스도 일종의 감기인데 여름에 감기에 잘안걸리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날이 얼릉 푹푹쪄야 코로나가 잠잠해질거 같습니다.
그럴가능성이 크죠 근데 문제는 여름에 잠잠해져도
겨울되면 잠복해잇던 코로나가 다시 퍼져서
리셋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될수 잇다는 것입니다
백신 나와야 끝날거 같네요
제가 10년전 pc방에서 흡연이 허용되던 시절....비흡연자인데 담배연기에 폐결핵이 걸렸었는데요....
코로나도 페염이라고 해서 폐결핵과 비슷합니다. 결핵도 잠복기가 2주거든요 비말로 사람과 전염도 똑같습니다.
6.25 끝나고 더럽고 못살던 시절 100명중 1명이 걸렸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였는데 약없어서 죽은사람도 많죠....
즉 지금은 결핵은 약으로 치료가 되듯이 2020년쯤에는 코로나19는 약개발로 인한 지금의 결핵인식처럼 치료가능한 감기보다 약간심한 병으로 생각 됩니다.
손고쿠 님의 말씀이 어느정도는 맞는데...결핵은 세균성 질병이예요...
그래서....세균은 현재의 의학으로는 웬만한 것은 항생제로 다 잡으니까...요즘은 문제가 덜할 뿐이지요...
(다만, 결핵은 자체로도 아직은 무서운 질병...결핵 자체에 항생제 내성도 많이 생기고...약을 꾸준히 오랫동안 먹어야 완치됨...)
지금의 코로나는...바이러스 성 질병이예요....인간의 의술의 한계를 이미 맛본 카테고리이지요....
입자 자체도 세균보다 훨씬 더 작은데다가...아직 인간의 의학적 기술로 완벽히 관해 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손에 꼽습니다.
항바이러스 제재의 개발로 계속 나아가고 있지만....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라고 보는게 맞지요
(인간이 발견한 바이러스만 3만여개가 넘음)
HIV바이러스가 세상에 드러난지 30년째가 되어감에도...아직도 HIV치료제는 나오지않고 있어요
그저 인터페론 제재와...칵테일 요법으로 버티기는 하지만...실상...완벽한 관해는 못하고 있습니다.
Evola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100%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는 현재 거의 사스와 유사한 스타일이라는게 정설이다 보니...
독감처럼 바뀔 가능성이 농후한 것은 맞다는 생각이네요~
네 맞습니다.
숙주가 없이는 바이러스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고
세균은 숙주없이도 단세포로 활동과 이동이 가능하다는 거....
바이러스는 숙주
명쾌한 답변이십니다ㅋ
저도 검색한 겁니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이번 코로나는 폐의 조직을 영구적으로 섬유화 한답니다. 그래서 무서운거임.
폐 전체는 아니고 감염된 폐의 일부분이겠지요.
와우.. 전문가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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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일 확률이 높습니다. 바이러스가 조금한 열에도 활동을 못하게 되는 특성이 있더라구요. 지금처럼 추울때가 왕성하기에 딱좋은 날씨 입니다.
바이러스도 일종의 감기인데 여름에 감기에 잘안걸리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날이 얼릉 푹푹쪄야 코로나가 잠잠해질거 같습니다.
그럴가능성이 크죠 근데 문제는 여름에 잠잠해져도
겨울되면 잠복해잇던 코로나가 다시 퍼져서
리셋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될수 잇다는 것입니다
백신 나와야 끝날거 같네요
제가 10년전 pc방에서 흡연이 허용되던 시절....비흡연자인데 담배연기에 폐결핵이 걸렸었는데요....
코로나도 페염이라고 해서 폐결핵과 비슷합니다. 결핵도 잠복기가 2주거든요 비말로 사람과 전염도 똑같습니다.
6.25 끝나고 더럽고 못살던 시절 100명중 1명이 걸렸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였는데 약없어서 죽은사람도 많죠....
즉 지금은 결핵은 약으로 치료가 되듯이 2020년쯤에는 코로나19는 약개발로 인한 지금의 결핵인식처럼 치료가능한 감기보다 약간심한 병으로 생각 됩니다.
손고쿠 님의 말씀이 어느정도는 맞는데...결핵은 세균성 질병이예요...
그래서....세균은 현재의 의학으로는 웬만한 것은 항생제로 다 잡으니까...요즘은 문제가 덜할 뿐이지요...
(다만, 결핵은 자체로도 아직은 무서운 질병...결핵 자체에 항생제 내성도 많이 생기고...약을 꾸준히 오랫동안 먹어야 완치됨...)
지금의 코로나는...바이러스 성 질병이예요....인간의 의술의 한계를 이미 맛본 카테고리이지요....
입자 자체도 세균보다 훨씬 더 작은데다가...아직 인간의 의학적 기술로 완벽히 관해 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성 질병은 손에 꼽습니다.
항바이러스 제재의 개발로 계속 나아가고 있지만....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라고 보는게 맞지요
(인간이 발견한 바이러스만 3만여개가 넘음)
HIV바이러스가 세상에 드러난지 30년째가 되어감에도...아직도 HIV치료제는 나오지않고 있어요
그저 인터페론 제재와...칵테일 요법으로 버티기는 하지만...실상...완벽한 관해는 못하고 있습니다.
Evola도 마찬가지구요...
다만, 100%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는 현재 거의 사스와 유사한 스타일이라는게 정설이다 보니...
독감처럼 바뀔 가능성이 농후한 것은 맞다는 생각이네요~
네 맞습니다.
숙주가 없이는 바이러스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고
세균은 숙주없이도 단세포로 활동과 이동이 가능하다는 거....
바이러스는 숙주
명쾌한 답변이십니다ㅋ
저도 검색한 겁니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이번 코로나는 폐의 조직을 영구적으로 섬유화 한답니다. 그래서 무서운거임.
폐 전체는 아니고 감염된 폐의 일부분이겠지요.
와우.. 전문가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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