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내내 저는 외출시에 마스크 쓰고 다녀가지고
1월에 코로나 터지기 일주일전에
면마스크 중에서도 좋은거 같은 마스크 ( 안에 필터가 있긴있는거 같고 건조가 빨리된다는 제품)
사서 계속 쓰고 가족들도 썼는데
하도 3일 간격으로 빨아서 써서 그런지 지금은 쓰고나면
쉼쉬기가 힘들어요. 먼가 구멍이 막힌느낌..?
호흡하면 마스크 면이 입에 착 달라붙습니다.
걷다보면 숨쉬기 너무 힘드네요
이제야 마스크 살려니 구하기도 힘들고
몇장 살수 있다는것도 일끝나면 밤 7시 8시 되는데
그시간에 약국가서 살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얼마전에 여탑게시판에 2천원 파신다는분 계실때
그거라도 살걸 그랬네요..ㅜ
마스크 필터만 교체헤서 쓰고 있어요.
링크라도.....................ㅎㅎ
g9에서 교체용 마스크 필터 로 검색했어요.
마스크구하는게 젤힘들어요요즘..
저도 면마스크 빨아서 계속 쓰고 있는데 비록 숨쉬기가 상당히 힘들지만 그냥 꾹 참고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돈은 제대로 굳고 있구요.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숨 쉬기 힘들정도로 숨이 차면 꼭 군대에서 방독면 쓰고
구보 하던 생각이 나서 기분 더러워지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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