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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는 거의 업소 혹은 여친과 물을뺐는데
거의 1년만에 야동보며 한발뺐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더니 아직까지 저의 오른손의
테크닉은 녹슬지 않았더군요.
왠지 업소갈돈 굳어서 뿌듯한 하루입니다.
발뻗고 잘수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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