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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 제 단골건마에 갔죠
중국언니에게 물건대가리로
강렬하게 비벼대니
언니가 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밀어넣어 할수없이...
나갈 때 언니가 폰번역기를 돌려
한 마디 하는데..
<전염병이 지나면 나는 다시 돌아올것이다>
라고 기계음이 말하네요
문을 나서는데 업주가 당분간 문닫는다고 하네요
단골집이 닫아 너무 아쉽네요
빨리 이 시국이 지나야 할텐데
기엽네요................눈썹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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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엽네요................눈썹이..ㅎ
정보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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