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옛날에 지단 호돈신 피구 딩요가 있던 시절이 더 재밌게 느껴지는지..
지금도 메날두라는 펠레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들이 있지만..
먼가 허전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예전 추억에 젖어서 그런생각이 드는지 몰라도
아무리 재밌는 경기를 하고 멋진 플레이를해도
그때만 못하단 생각이 들어요..선수들 개성도 그때가 더 뚜렸한것 같고
전엔 선수들이 다 형님 삼촌뻘이라서 존경?동경? 이런 맘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저보다 어려서 그런것도 없잖아 있는듯하네요..ㅋ
학교에서든 동네에서 친구끼리든 직접축구하던게
더 깊게남겨지겠죠?
당연하지요,, 불가 10년전 유럽리그와 지금은 천지차이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있지만 가장큰이유는 중동머니와 황사머니의 개입이죠,
루이코스타 레코바 윌토르 숀라이트필립스 보아모르테 카니자레스 두덱 톨도 등 특급의 백업이나 후보임에 멋진 축구를 했죠.
지금은 네이마르 수아레즈 음바페 등 특급을 제외하면 그닥 수준이 너무못하는듯합니다. 그쪽도 양극화가 심해서... 세상이 전부 양극화되어 개성이 없어요
가요 음악 도 그렇고 축구도 레트로 감성이 그립네여 ㅋㅋㅋ
과거는 뭐든 항상 아름답고 재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