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휴업소인데 6개월정도 됐구요 한명만보는
지명이가 있는데요 한달에 네번정도 봤으니까
25번정도 봤네요 꽤친해져서 전화번호 공유하고
문자도하고 전화도하고 비디오 촬영까지 하고
그런데 지명이가 꼭 업소에서만
보자고합니다 따로만나 데이트도 하고싶은데
그건 별로 중요한건 아니구 문제는 이제 지명이를
보러가는게 더이상 흥분되지 않는다는겁니다
설레임은 아예 없구요 내가 왜 가야하지? 이런 생각도들고
부담스럽네요 노콘질싸 다해주고 입싸 얼싸까지 해봤는데
새롭지도않고 내가 왜 이런짓을 하지? 이런생각이
떡치면서도 갑자기들 때가 있더라구요 전혀 재미가없어요
요즘엔 코로나 핑계로 못간다고 계속 핑계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전화번호 공유를 괜히 한것같네요
비디오촬영도 괜히한거같구요
권태기 비슷한건가요 코로나 핑계대고 당분간 안갈생각인데
고민입니다
전 업소마다 두명정도씩 해서 돌아가믄서 봅니다
그래서 항상새롭습니다~^^
애인 아니자나요?
돈으로 사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손절할때가 된듯...
부담이.. 이거 어떻게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연히 손절됨요 그전에 좋은지명 만드는건 필수
없으믄 또 아쉽거든요
좋은 지명 다시만드시길^^ 정말 오래보셨네요^^
밖에서 공떡유도했는데 실패하셨음 갈아타시는게 정석 같아요^^
그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순진했네요
업소에서만 보자고 한것은... 손님 어장 관리 아닐까요 ㅠㅠ
너무 자주보시다가 실증이 나신것 같네요...
당분간 안보시는방법도 하나의 방법일듯 합니다.
어장관리 당한거같네요 빠져나가야겠네요
팁은 준적이 없구요 섹을 가자마자 하지만 대화를 많이하는편이고 평소에도 메신저하고 그냥 잡담같은거 근데 꼭 몇십년같이산 마누라같은 느낌이 최근들어 ㅠㅠ 좀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명과할거다하면 그렇죠
새지명을만드세요
하지만 그전지명을버리는건안됩니다
다른언니를보다보면 그 지명이 제일이구나를느끼고
다시가게됩니다
그리고또 흥미를 잃죠
계속반복입니다
사람은 망각의동물이니까요 ㅋ
글쓰고 댓글을봤네요
키방이면 그냥손절요
애들넘쳐나니까요
전 키방을안가는게함정ㅋ
올해부터 끊었습니다.
보면 좋은데 하고 나면 전 같지 않더군요.
가끔 생각나긴 하는데
새로운 여자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자기 와이프에게 성욕 느끼면 변태?
또 옛말에 ‘일도이비삼기사첩오처’란 것이 있다. 성관계시 쾌감이 가장 높은 순서대로 배열한 것인데-최하위인 다섯 번째가 자기의 정실 부인이요,네 번째가 첩이고,세 번째가 기생,두 번째가 하녀이며,첫 번째가 바로 남의 부인이라는 얘기다. 너무하다고? 허허,혹시 이런 말 들어보셨는가. 변태란 결혼한 지 3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자기 와이프에게 성욕을 느끼는 남자라는 것을.
우스갯소리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말 속에 뼈가 들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도대체 왜 하필 여자 상관이고 왜 하필 남의 마누라인가. 이유는 단 한 가지. 자빠뜨리기 어려운(또는 자빠뜨리면 안되는) 여자이기 때문이다.
키방네 오피녀는 돈주고 사먹으니 세번째 쾌감 삼기 즉 기생정도의 맛이나
삼기도 오래되면 오처(자기부인) 보다 더 자빠뜨리기 쉬워져
아무맛도 안나죠 ~~당연한 이치를~~~
이럴때는 고수님들의 말씀대로 새로운 삼기를 만드심이~~
참고로 키방녀보다 일도가 가장 맛납니다
25번 보고 지명 많이 봤다고 하기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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