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삽입 두번 오랄 10
167 통체형
요즘 하고는 싶은데 돈은없고
코로나는 무섭고
근데 조건이 중독인게
하 하루이틀 쪽지보내는거 참다가
후기보면 저도 어느새 쪽지보내고있고
그러다가 처자잡음
코로나생각에 페이나 기구 머 그런걸로
후려쳐서 안보고있는데
하 오늘 애는 다받아주네요
거기다가 집근처까지 와준다하니
머 통인데 나름 조명빨받으니
이쁘고 젖통은 씨나디급
단지 뱃살 ㅋㅋㅋ
그나 오랄을 자꾸 강조하길래
첨부터 오랄로 빼달라고했는데
오 목까시에 엄청 빨더군요
글더니 저보고 먼가 다른점 못느끼냐고해서
먼가했더니 혀에 피어씽이 헐 ㅡㅡ
혀 피어씽 처잔 또 첨봤는데
모르고 봤는데 무섭긴하네요
머 그거 빼곤 괜찮은 애였네요
진동기 큰걸로 시트젖도록 물빼주고
하 ㅡㅜ 끝나고 나니 현타가
이러다가 코로나 걸릴까바 무섭네요
그러다가 걸리면??
헐 그런 마음으로 한번 달리고 싶네요..
아흐..
저도 참고 있는데...언제까지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ㅜ.ㅜ;;;;
그건 맞는데 쫄려서.....
이성이 마비되면...아마..폭발 하겠지요 ㅡ.ㅡ;;;
마스크쓰구만나서 ㅋㅋ
나이많아도 안까이고
나이적어도 텔서 모를듯요
그래도 저의 인내심의 한계를 실험해 보려구요 ^^
4월초 까지 참을 수 있으려나...(현재까지 안 달린 기간 오늘 부로 56일째가 되어 갑니다, 사리가 생기는것 같아요)
피어싱한 처자라
특별한 느낌이던가요?
걍 혐오감만 ㅜㅜ
그럴듯요
저도 참고 있는데 조만간 달리게될듯요~
난 매일 달린다네 ㅋㅋ 코로나?무서워 말고 만나는 처자한테
이만희 개새끼 해봐 하고 하면 달리는거지 ㅋㅋ
나는 내일 그녀랑 일박으로 여행간다네 ㅋㅋ
달리고 목아파서 신경은 쓰이네요 ㅜㅜ
그나 잘 갔다오셔요
동댐은 또 언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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