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 없는 코로나 공포로 재택근무를
비롯해서 모든것이 멈춰있는 느낌
입니다 ㅜ
그간의 확산을 가만히 생각해 보다
문득 생각이 드는게 사실, 우리가
마스크를 통한 방어 보다도 어쩌면
손을 더 신경써야 하는것 아닌가
생각듭니다.
여탑인답게 생각해보면, 우리가
골뱅이때도 손 세균에 의해 언니들
질염이 많이 유발되듯, 코로나도
직접적 비말흡입드에 의한 감염
보다도, 어딘가에 묻어있을 코로나
비말을 무심코 손에 묻혀, 입등을
통해 감염되는게 더 많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마스크 보다도 중요
하게 생각해야 하는게 장갑과 손
세정 아닌가 사료됩니다.
마스크 대란의 요즘, 차라리 구하기
쉬운 면마스크에 손장갑을 끼고
다니는게 방어와 확산을 막는
지름길 아닐까 봅니다.
본인의 감염도 중요하지만 지금
무엇보다 더 중요한건 나로인한
확산을 막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부디 안전하게 살아 남으시길
빕니다.
글구 지나가다 마트나 공공기관있으면 들어갑니다
입구에 세정제나 소독제가 있거든여
듬뿍 발라서 핸드폰도 지갑도 딱아줍니다
방어 잘 하고 계신듯 합니다.
손세정제는 휴대가 힘들죠
일회용 알콜솜이라고 한개씩 포장되서 팔아요 그거로 수시로 닦으면 좋음
알콜이 좋지요.
바이러스 죽이고 사악 날라가니까요.
손세정제를 많이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이 오히려 손상이 간다고 물과 비누 사용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어쨋든 알콜류가 순간 살균후 바로 증발되서 좋긴 하다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장갑의 필요성이 부각되니.
티트리장갑(요리용 고무장갑)을 사재기 하기시작 했다고 합니다.
티트리 장갑이 아마 부족하게 되면.......의료용 고무장갑....수술용 장갑........순으로
최악의 경우는 마미손.....태화고무장갑...김장용 고무장갑...........ㅋㅋ 빨간 고무장갑이라도 끼고다녀야죠.........
마스크도.....KF94에서 사재기 현상........다음은 산업용 마스크(거의 KF94마스크와 거의 동시에/약간은 늦지만) ...품절...
그다음은 방독면까지 시작된듯하더군요.
바로 동나죠
장갑은 지갑에 몇개씩 갖고다니긴하는데..
이시죠? ㅎ
그게 더 맞다고 유추됩니다
추천 합니다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문손잡이, 공동현관 입구 호출이나 도어락 비번 누르는거 정말 안좋은것 같습니다
버튼형은 휴대폰으로 눌러도 되는데 터치방식이 많아서........
손을 자주 비누로 씻으시고 휴대폰도 꼭 같이 닦으세요~
사료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위에 어느분 지갑에 들고 다닌다는 말에 웃었네요. (업소용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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